
2년 사겼다 한달 좀 더 지나고 새로운사람 만나는거 환승이라고 봐?…
헤어지고 나서 알게 된 사람이고, 매일 같이 놀면서 서로 빨리 알게됐는데 좀 더 천천히 만났어야 싶다가도 너무 내 취향이라 좀 빨리 사귀게 됐거든…
차로 40분거린데도 하필 새로운사람이랑 전남자친구가 같은 동네 살아서 마주칠까봐 너무 예의 아닐까봐 걱덩됨
이따구로안살거싶엇는데 여자니까이해해주길~하고 트와이스가됨
하…..어리니까ㅜ봐주길하고구냥두눈깜고살아야하는건가
헤어진 사람을 쓸대없을 정도로 너무 생각해쥬는걸까
주변 사람들은 이미 끝난 사람한테 예의를 왜 차리냐는데 걍 내 앞이니까 그렇게 말하는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