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만난 남친이 연애초반부터 여자 문제로 거짓말을 많이 해서 내가 8번정도 봐줬는데 최근 3개월전에 동거를 시작했고 그때동안에도 거짓말한걸 많이 걸렸어 그리고 나서 안하겠다 약속하고 어제 내가 이상한 촉이 생겨 남친 폰을 몰래 봤는데 8개월전에 단골 미용실 원장 언니차를 대신 세차해주고 돈 받고 나한테는 자기 차 세차한다고 거짓말한걸 걸렸어 그리고 나랑 동거전에 돈 문제로 다툼이있었는데 그걸 친구한테 내 욕을하면서 너무 어리다는둥 돈을 생각없이 쓴다는둥 욕을 엄청 했더라고 내가 이게 다 뭐냐 따지니깐 그건 전에 일 아니냐면서 8개월전 일을 가지고 뭐라하는건 아닌거같다면서 내가 안하겠다 약속 했고 약속한 2달동안 아무 문제 없었다 억울하다는데 어이가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