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2년반정도 사겼는데 내가 부끄러움이 많아소😳 남친을 자기야라고 못부르겠더라고,,불러보곤싶어서 한 1년반 쯤 됐을때 큰용기내서 '내자기 뭐해?'라고 카톡 보내봤고남친이 '내자기 생각중ㅎㅎ'이라 왔었는데요뒤로 한번도 쓴적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친이 자기라는 애칭 좋아하는지두 모르겠고 내가 너무너무 부끄럽고 뚝딱거리는 체질이라 😿자기들은 남친 자기라고 불러?? 다들 좋아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