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년만에 연애를 시작했어트라우마가 너무 심해서 집에만 있다가우연히 만나게 된 사람인데 잘해줘서 무서워계속 바람 피고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잘해주기도 하니까 더 그래결혼하는게 아닌 이상 연애를 시작하도 싶지 않았는데 이 사람한테는 그냥 마음이 커져버렸어100일을 넘기기도전에 계속 혼자 이상한 생각하고금방 헤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혼자 또 힘들어해..다들 이런 기분 들때 어떻게 대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