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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4.25

2년동안 키스도 안해봤다던 썰 부산여행 후기!!
부산여행 잘 갔다 왔엉 혹시 몰라서 콘돔도 챙겨감..낮에 노티드 도넛도 먹고 바다가서 사진도 찍고 조개구이에 술도 마시고 놀다가 11시에 숙소 들어갔엉 남자친구가 먼저 씻고 누워있었고 나도 씻고 잠옷으로 갈아입고(걍 가운만 입고 나갈까 한 10번은 고민했는데 좀 쪽팔리고 어색할 것 같아서 걍 짧은 반바지에 긴팔 체크 잠옷 입었어..)나가서 남자친구랑 침대에 누워서 뒹굴거리고 있었어 근데 둘이 첫 여행이기도 하고 난 그 목적을 달고 왔으니까 내가 술 기운 좀 빌려서 남친 위에 누워서 남친 배에 뽀뽀했는데 진짜 우린 이 정도 스킨십도 처음이라 남친이 엄청 당황하더라 그러고 내가 남친 옷 안으로 손 넣을려니까 나보고 너 아직 20살이야 이러면서 얼굴가리고 귀까지 완전 빨개져 있는데 누가 보면 자긴 20살 아닌 줄.. 그래서 내가 이제 성인이라고 남친 얼굴에서 손 떼고 입술에 뽀뽀했는데 남자친구가 다시 뽀뽀할려고 하길래 피했더니 나 안으면서 고민하다가 키스하더라 첫키스였음..난 혀 들어오니까 얼어있는데 남친은 막 빨아주길래 키스 한 1분 하다가 숨 쉬면서 첫키스 아니었냐고 물어보니까 이런 상황 생길까봐 틱톡에서 보고 배웠대..순간 너무 웃겨서 좀 웃참하고 있는데 남친이 웃기말라고 안더라 근데 자꾸 허벅지 안쪽에 남친 거기가 느껴지는데 내가 장난삼아 허벅지 좀 흔드니까 남자친구가 하지 말라고 움찔대면서 말하더라 그게 너무 귀여웠다 아 진짜 근데 우리 둘 다 하고는 싶은데 막상 말은 못하겠어서 걍 내가 먼저 고민하다가 걔보고 섰으면 입으로 해줄까? 이러고 물어봤는데 남친이 막 더럽다고 그러는거야 근데 진짜 이번 아니면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막 떼쓰다가 남친이 그럼 부탁한다면서 바지 내리더라 근데 남자 거길 살면서 처음 봐서..입으로 하는 것도 처음이고..그래서 혀로 살짝 끝부분 핣다가 걍 입 안에 넣어봤는데 입 안에 넣으니까 더 커져서 다시 뺐어 잘 못 빠니까 남친이 걍 얼굴만 대고 있으라 하고 내 앞에서 내 얼굴 보고 혼자 하는데 나도 그거 보는데 점점 젖고 남친도 내 얼굴 보고 하니까 빨리 쌀 것 같다고 막 그러다가 자기 손에 싸고 휴지로 닦는데 분위기 타서 남친 다시 커져갖고 나 눕고 남친에 위에 올라타서 내 단추 하나씩 푸는데 엄청 손 떨면서 풀더라 근데 내가 콘돔 챙겨 왔다는 말을 언제 해야 할 지 모르겠어서 우물대는데 남친이 자기가 이런 일 대비해서 하나 사왔다고 꺼내더라 그러고 나도 옷 다 벗고 남친도 위에 옷 벗었는데 남친이 그냥 넣으면 아프다고 손가락에 콘돔끼고 손가락 하나씩 넣으면서 플어주더라 소리 날 것 같아서 참는데 숨소리 새어나가고 좋으니까 게속 액? 물? 그게 계속 나오는데 남자친구 얼굴 보니까 좀 쪽팔렸어.. 그래서 걍 넣으라고 하니까 남친이 알겠다고 넣는데 아 너무 진짜 그냥 너무 아팠음..남친이 내가 보기엔 큰 편 이었어 비교 대상이 야동밖에 없지만 큰 편이었음 그래서 너무 아픈데 또 빼란 소린 못하겠고 참고 있는데 남친이 자꾸 움직여서 너무 아파서 눈물 좀 흘렀는데 남친이 괜찮냐고 눈물은 닦아주면서 또 멈추진 않더라 근데 또 하다 보니까 이게 아픈건지 좋은건지 모르겠고 아 그냥 너무 좋아서 콘돔 다 썼어 새벽 2시 30분? 그때 시작해서 3시 30분에 끝났다 그러고 난 너무 지쳐서 기절하듯이 누워있는데 남친이 욕실 물 받아놓고 나 안고 욕실가서 씻겨주고 옷도 입혀줌 그러고 다음 날 좀 어사됐는데 약간 지금 연애 초기로 돌아간 느낌..아니 근데 진짜 또 할 수 있을 진 모르겠어..너무 힘든데..그리고 남자친구가 생각보다 너무 잘하는데 내가 처음이 아닌가?? 나만 처음인가?? 아무튼 둘이 첫 여행에서 첫경험도 나름 잘 하고 왔어..내가 산 콘돔은 다음에 쓸게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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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와 맨날 이기적인 남자친구 글만 보다 이런 글 보니까 마음이 정화된다 .... 자기 진국을 만났구나🫧 천천히 배려하고 콘돔도 미리 챙겨오고,, 손가락에도 콘돔 껴서 천천히 해주고 .. 첫관계인데 자기 혼을 쏙빼놓고 크고 🔥(ㅋㅋㅋㅋㅋ) 유니콘 그자체 아니야..? 진짜 축하해 💖🥰

    2023.04.25좋아요17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글구 처음이어도 처음이 아니어도 삐걱거리는 관계가 있는반면 진짜 사랑하고 궁합도 잘맞으면 뭔가 아다리가 딱딱 맞고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좋아

      2023.04.25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9

      개부러우

      2023.04.26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꺄😆😆😆😆😆자기 엄청 기다렸다구!!!!!❤❤읽는 내내 잇몸 마름ㅋㅋㅋㅋ 내가 다 떨림ㅋㅋ 너무 소중하고 설레는 시간 보내고 온 것 같아서 흐뭇하다!! 서로 너무 배려 넘치고 이쁘다🔥🔥 처음이라 많이 어색했을수 있는데 앞으로 차차 더 짜릿한 관계가 될거야🥰 얘기 들려줘서 고마워🥰

    2023.04.25좋아요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고마워해줘서 고마워 난 다 읽었으니까..

    2023.04.2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근데 진짜 이거 실화맞지 이렇게 설레고 아름다울 수가 있는ㄴ거야?

      2023.04.2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그니까ㅋㅋ 부럽다ㅋㅋ

      2023.04.2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전 글은 못봤는데 읽으면서 내 첫관계 생각나서 너무 풋풋하고 설레ㅜㅜ 우리도 이십대 초반 동갑 커플이고 서로 첫경험이었는데 딱 자기 느낌이었어 아픈 건 너무 아픈데 멈추고 싶진 않고 남친이 날 소중히 대하는게 느껴지고 처음인데도 이렇게 좋을 수 있나 싶은.... 처음이라 걱정만 했는데 이렇게 힘들고 아픈데도 좋을 수도 있구나 신기했는데 그때 기억이 떠오른다 ㅎㅎ 좋은 첫경험을 하는 거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라고 하더라구 앞으로도 예쁜 사랑 하길 바라 !!🥰

    2023.04.2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진짜 너무 설레ㅠ 나도 1년 전에 자기랑 같은 떨림이었겠지? 이젠 잊혀져가네ㅠ 처음이라 많이 아팠던 거야 차차 괜찮아져!! 좋은 사람 만난 거 같아서 다행이당

    2023.04.2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아 너무 귀엽고 풋풋하다 자기ㅠㅠ! 완전 언니미소 지으면서 읽었다 후후 썰 가져와줘서 고마워ㅎㅎㅎ 앞으로두 그렇게 이뿌게만 만나자🌸💕

    2023.04.25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아니 첫쎅쓰에서 얼굴을 보면서 자위를...?! 너무나도..대단한데?!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이런 대박썰 들고오려고 이전 글로 빌드업한거지!!!ㅋㅋㅋㅋ근래 가장 집중해서 읽은 글이야..야밤에 재밌는글 읽을수있게해줘서 고마워..😀ㅋㅋ

    2023.04.25좋아요2
  • user thumbnale
    아루

    써클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자기님의 글을 [인기] 카테고리에서 찾아보세요.

    2023.04.26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8

    왓ㅂ 개설레는데

    2023.04.26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0

    꺄 자기 ,, 나 글 읽으면서 왜 흐뭇하게 엄마미소 하구있지 ? 너무 좋다 배려하는 모습도 그렇구 🫣 내가 다 설레 !

    2023.04.26좋아요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1

    좋겠다..스윗한 남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23.04.27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2

    난 첫경험이 그렇게 좋았던 경험까진 아니었는데 자기 얘기 들으니까 진짜 내가 다 설레고 행복해지는 거 같아ㅎㅎ자기 진짜 좋은 사람 만난 거 같아 앞으로의 만남에도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ㅎㅎㅎ

    2023.04.29좋아요1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4

    꺄 머야머야 남친 너무 배려심 넘치고 좋다ㅠㅠ 첫관계 성공적이었던 것 같아서ㅜ다행이야 오래가!!

    2023.06.08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5

    부럽다..

    2023.06.12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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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들 ㅋㅋㅋㅋㅋㅋㅋ 나 왔어…^_^ 나 이틀간 남자친구랑 진짜 너무 많이 해서… 죽을 거 같아… 진짜 거짓말 안하고 살면서 이렇게 오래 많이 한 건 처음이야... 우리 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안 믿기는데 7번 했어 하면서 미친듯이 좋았구 남자친구는 내가 손이랑 입으로 해서 한 번 더 사정시켜서 8번이나 쌌어... 그렇게 해도 계속 만지니까 서더라구... 진짜루 건강하더라… 내가 목요일에 오후 반차 쓰고 남친 지역 내려갔는데 둘 다 폰 배터리가 별로 없어서 충전하고 좀 쉬다 나가려고 남친 자취방으로 갔어. 좀 누워있다가 남친이 먼저 키스 하면서 내 가슴 만졌어! 그러면서 남친이 더 흥분해버린거야,,, 근데 지금 콘돔 없다고 하길래 내가 가져왔다고 하니까 빨리 달래서 그냥 웃으면서 줄까? 하고 얼른 나가서 놀자! 막 이랬거든 나한테 제발 콘돔 달라고 엄청 애원하는데 귀여운 얼굴에 그러니까 섹시하더라... 콘돔 꺼내주고 끼우는 거 봤는데 확실히 크고 굵더라... 관계는 처음하는 거라 보니까 응 최고더라... 공원에서 만졌을 때랑 느낌도 다르더라구... 그렇게 두 번하는데 와 진짜 허리 돌리는 것도 장난 아니고ㅠㅠㅠㅠ 너무 잘 맞았어... 그렇게 하구 밖에서 데이트 좀 하고 콘돔 사서 집 들어가서 씻고 바로 했는데 와 진짜 미치겠더라구... 입으로 해달래서 해줬는데 남친이 너무 느끼니까 반응 때문에 더 해주고 싶은데 계속 힘들지 않냐고 하면서 내 머리 엄청 쓰다듬어 주는거야... 그리구 안겨 있는데 핑거링 엄청 하길래 나도 입으로 해줘 하니까 입으로? 하면서 내려가려 하길래 불편하면 괜찮아 하니까 너무 해주고 싶었다면서 해주더라... 진짜 미쳤어ㅠ 몇 번 더 하다가 산책 나갔다 와서 씻고 자려고 침대에 눕고 서로 뽀뽀하고 쪼물하다 남친이 내 가슴 만지고 아래 만지길래 나도 모르게 소리 내니까 꼴린다고 또 하려는 거야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이게 새벽 3시가 넘었어... 두 번 더 하고 잤어... 아침에 일어나서는 여보 잘 잤어? 하길래 졸리기도 해서 대답 못하고 그냥 누워 있는데 서로 눈 맞아서 한 번 더 했는데도 남친이 안 가라앉길래... 손이랑 입으로 해줬더니 싸더라구 우리 넘 많이해서 이제 그만하자 하고 서로 누워서 안고 있다가 얘가 내 가슴 만지다... 서가지고 하는데 위에서 해달라해서 해주다가 같이 갔어... 그러고 진짜 그만 하기로 하고 서로 씻고 나왔는데 둘 다 힘들어서 널부러져 있구... 약간 신혼부부 느낌...?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좋았는데 너무 힘들어 지금... 얘 자꾸 내 가슴 만지면서 본인이 세우더라... 너무 건강해 진짜 뭔가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헤 행복하고 건강한 관계 하자 자기들!이거 후기 가져왔어 자기들!! 야함 주의!-! 어제 남자친구 집 가기 전에 맥주 네 캔이랑 안주 사갖고 암막커튼 쳐놓고 티비로 넷플릭스 보면서 소파에 앉아서 맥주 홀짝 마시는데 남자친구 3분의 1도 안 마셨는데 귀까지 빨개져서 내가 남자친구 귀 살짝 빨았는데 남자친구가 나 쳐다보더니 손에 있는 맥주 탁자에 내려놓고 눈빛 변하더니 소파에 나 밀쳐서 눕히고 입에서부터 키스하면서 목에서 점점 내려오더라..(이때 내 옷은 나시에 반바지.!) 그러다가 나시 끈 브라탑처럼 만들고 목이랑 쇄골에 키스마크 남기면 옷 입을 때 보이니까 가슴에다가 남기고.. 꼭즤쓰 깨물고 햝고 거실에 야한 소리 엄청 나고.. 남친이 허벅지로 내 밑에 누르다가 혀로 배 쪽 햝다가 또 내려오고 치골? 골반 쪽으로 쪽쪽 빨면서 내려오다가 바지 벗겨도 돼? 이러길래 내가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고 남친이 바지랑 팬티 한 번에 벗겨서 던져버리더라ㅋㅋㅋ 우린 알콜로 한껏 달아올랐고 밑에 막 커닐해주는데 와 눈 엄청 풀리고 다시 남자친구 얼굴 올려서 키스하고 자세 바뀌어서 남자친구는 앉아있고 나는 그 위에 올라가서 남친 소중이 내 밑에랑 맞닿으면서 나도 뽀뽀랑 키스 번갈아가면서 서서히 밑으로 내려갔고 남친이랑 키스하면서 내 한 손으로 남친 바지 지퍼내리고 팬티 살짝 내리고 손으로 만지니까 쿠퍼액 엄청 나와서 내가 소중이 열심히 빨아줬어.. 남친도 바지 벗고 내가 무릎꿇고 남친은 소파에 앉아있는 상태에서 했는데 너무 좋더라 내가 하드한거 좋아하는데 남친이 처음으로 머리채 잡고 해줬고 내가 켁켁 대니까 스윗남.. 바로 빼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난 더 해달라도 했고 남자친구도 꼴려서 바로 입에 싸더라고.? 입에 받고 보여달래서 혀 내밀어서 보여주니까 이제 뱉으라고 종이컵 내밀었는데 내가 그거 삼켰더니 왜 삼키냐고 괜찮냐고 그래서 괜찮다고 했지.. 일단 여기까지만 쓸게.!-! 뒷 내용은 더 야해🫢설레는 나와 남친의 첫경험썰 (나랑 남친 둘 다 처음) 일단 난 남친이랑 인천-경상도 장거리야 그래서 보통 데이트 끝나면 내가 서울역까지 데려다주고 헤어지는데 다음 데이트 때 남친이 우리 집 주변 호텔에서 자고 가겠대 근데 자꾸 나한테 집 보내기 싫다 그 날 집에 안 보낼거다 이러는데 또 마침 그 날 우리 집에 아무도 없어서 나도 같이 호텔에서 자기로 했지 그리고 데이트날 전까지 연락하면서 내가 남친한테 나 집에 안 보내고 뭐 할거야? 하고 물어보니까 남친이 뭐할까? 이러길래 00이가 하고싶은 거 다 해! 이러니까 ‘다’라는 말이 제일 위험하다면서 자기가 선을 넘을 수도 있다길래 내가 넘으라고 했어 그래서 그 날로부터 우리는 데이트날 섹스 하기로 암묵적으로 약속이 된거지 며칠 지나서 대망의 데이트날이 다가왔고 점심 먹고 사진 찍고 룸카페를 가게됐어 남친 어깨 기대서 넷플릭스 보는데 남친이 뽀뽀 해도되냐고 해서 고개를 들었지 근데 냅다 키스를 하더라 5분정도 키스하는데 가슴을 만져도 되냐고 하길래 내가 만져도 된다고 해서 남친이 내 가슴 만지면서 키스하다가 조금 지나서는 00아 내 위에 앉아볼래 이래서 마주보고 있는 상태로 다시 키스를 했어 근데 어느순간 남친 손이 옷 안으로 들어왔는데 브라를 살짝 올리고 가슴을 만져줬어 조금씩 흥분됐는데 이제는 아예 내 옷이랑 브라를 다 올리더니 가슴 여기저기를 엄청 빨아주고 목도 빨아주는데 미치겠는거야 막 흥분한 상태에서 둘이 격하게 키스하다가 남친이 내 아래 만져주는데 00이 많이 젖었네? 이러면서 되게 야하게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넣어달라고 하려던 찰나에 룸카페 시간 다 돼서 나와서 다른데 여기저기 둘러보고 저녁에 호텔을 갔어! 둘 다 씻고 속옷만 입은채로 위에는 샤워가운만 입고 침대에 기대서 티비 보다가 룸카페에서 했던게 다시 시작이 됐고 나도 많이 젖고 남친도 섯는데 남친이 넣어도 되냐고 해서 넣으라고 하고 움직이는데 너무 좋더라구 그래서 빠르게 움직여 달라고 하고 남친도 계속 나한테 좋냐고 물어보고… 둘이 너무 흥분해서 격하게 키스도 하고 남친은 내 가슴이랑 목 계속 빨아주고… 한시간 넘게 하다가 남친이 싸서 끝내고 씻고 둘 다 지쳐서 잠들었어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체크아웃 시간 3~40분 정도 남았는데 눈 마주치니까 서로 못 참아서 체크아웃 시간까지 꽉 채워서 했지롱ㅎㅎ 후기 들고 옵니다 자다가 잠 깨버려서 지금 쓰고 도망가야지..ㅋㅋ 23~24일 하나 24일 저녁 그러니까 잠들기 전에 겪은거 하나 해서 총 두개 할거라 길이 맘먹고 봐!! 만나게 됐을 당시 상황 남친 자위 2주 참음 만나는거 한달 반만임 23일 밤에 기차 타고 부산 와서 호텔 짐 내려놓고 남친이랑 늦었지만 그래도 왔으니 주변 구경하고 다시 호텔 컴백 이제 여기서부터 시작 옷 거슬리는거 싫어서 항상 속옷 다 벗고 가운만 입는데 난 항상 야한걸 원하고 밝히고 하고 싶고 다 표현하는데 남친은 그런걸 잘 못해서 나만 보면 이상하게 부끄럽고 민망하다고 얼굴 빨개진단 말이지 그래서 그냥 같이 가운입고 침대 누워서 넷플 보는데 나 자기들이 안해도 젖는다는거 몰랐는데 어후야 그냥 옷 갈아입고 눕자마자 몸에서 막 반응이;;;; 그래서 같이 누워있는데 남친 몸에 다리 올리는거 좋아해서 다리 올리고 있는데 알지 그 닿는 느낌! 일부러 살짝살짝 대는데 남친이 자꾸 허리를 빼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왜왜 그러니까 아니래 자꾸 닿아서 안된다는거야ㅋ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손으로 꼼지락 거리니까 이리와 이러면서 나 입으로 해주더라 내가 되게 예민한편이고 애초에 흥분한 상황이엇으니까 민감한데 막 혀로 클리도 핥았다가 입구쪽도 함 싹 쓸고 빨리 했다가 천천히도 했다가 하는데 왐마.. 소리 막 세는데 너무 귀엽다고 이쁘대 입 떼더니 하는 말.. 이게 침인지 애액인지 모르겠데🫣 남친이 진짜 강직도도 완전 단단하고 굵기도 굵고 길이도 나쁘지 않거든 엎드려서 해도 안 빠지는 정도 저번에는 내가 거의 대부분 위에 있었는데 이번엔 오빠도 좀 많이 쌓였었나봐 바로 나 마주보는 상태에서 쑥 넣대 물 먾고 미끌거리니까 바로 들어가는데 오랜만이라고 허리가 바들바들하는데 진짜 넘 좋드라.. 내가 지꾸 신음소리 내니까 억지로 안 그래도 된다고 아프면 말하래 진짜 좋아 미치겠는데 뭐가 아프냐고!ㅋㅋ 그러다가 뒤로 하는데 전에는 시도 했다가 높이가 애매해사 안 했는데 진짜 와 여성상위 만큼 깊더라고 계속 소리내니까 너무 귀엽다고 어떡하냐고 그 말 듣는데 넘 부끄럽드라.. 나진짜 표현하는거 다 안 부끄러워 하고 안 아끼는데 이상하게 성적으로 이쁘다 귀엽다 들으면 넘 부끄러운거 있지 그걸 본 남친이 올라와달라고 하고 올라갔는데 천천히 하재 그래서 그랭 이러고 안은 상태로 천천히 움직이는데 한껏 예민해져 있으니까 소리랑 움찔거리는게 계속 있으니까 남친도 신음소리 막 나고 나보고 천천히 할랬는데 자기가 너무 귀여워서 안되겠다 하면서 막 박는데 항상 얌전하던 사람이 박는게 진짜 미치겠더라 첨에 힌 30분? 햇나 자기 이렇게 빨리 싸는 편이 아닌데 나랑 하니까 못참겟다고 빨리 싸기 싫었다 하는데 참나 하 그렇게 말하면 누가 좋아할줄 아나 참내 (안녕하세요 누 입니다ㅋㅋㅋ) 그래서 함 씻고 다시 서서 또 하는데 자꾸 참아서 그런가 사정을 못하더라고 거진 뭐 1시간 반을 계속 했는데 사정은 한번 뿐이었고 그래서 과자랑 맥주 사온거 먹다가 넷플 틀어놓은거 보는데 사실 24일 일정이 좀 있었는데 한다고 다 틀어져가지고 새벽 3시에 잤거든ㅋㅋㅋㅋ 두번째 했을 때 결국 사정 못해서 그냥 자고 이제.아침에가 문젠데 내가 눈을 떴을 때 남친도 막 일어났나봐 남친이 자면서도 날 의식하는지 계속 손 있으면 끌어당기고 깍지.끼고 하는데 무의식인지 뭔지 내 손을 끌고 남친거에 대더라고 그래서 살짝 손 움찔 거리는 정도로 톡톡 건들이니까 허리 움직이는게 넘 야한거야... 자꾸 비비는게 하... 하고 싶더고 조르는게 넘 보고 싶어서 자는척 계속 하는데 내 가슴 만지다가 혼자서 하더라고? 괘씸해서 일어나서 뭐해?ㅎㅎ 하니까 아잇 안 잤냐고 언제부터 일어났냐고 그래서 글쎄? 하니까 자기 넘 하고 싶다고 발기 해서 움찔 거리는게 야하드라 그래서 올라타서 비비는데 제발 넣어달라고 넣고 싶다고 넣게 해달라고 애원하는거 보고 스위치 빡 켜져서 넣고 조이니까 남친 힘 풀리는지 일어나다가 다시 누움...ㅋㅋ 그러고 30분 했죠^^ 하고 씻고 데이트 했즤 자 이제 24일 저녁 마의 코스튬 의상을 입은 날이지요 남친에게 24일.새벽 옷을 보여주니 낼 입어달라 저녁에 보여달라 해서 경주 댕겨왔다가 들어와서 옷 갈아입고 저녁 시켜놓고 누워있는데 남친 바지가 불룩해 슬쩍 대니까 움찔 거리는데 아는데 모르는척 있다가 가운 벗고 니트니깐 니트라 할겡 니트만 입고 있는데.진짜 짧고 먾이 파여서 속옷 다 벗고 누워있는데 남친이 슥 오더니 클리 손으로 애무하는데 물 흐르는 느낌.계속 나고 겜하는데 자꾸 방해하길래.겜 끄고 있었는데 자꾸 신음소리 내니까 너무 귀여워 어떡해.. 하고 있는데 (어떡하긴 뭘 어떡해 해야지) 나만 하고 싶나ㅠ 하면 밥 못 먹는다고 막 그러길래 20분 내리 괴롭힘.당하다가 밥 먹고 누워서 장난치고 놀다가 햇지.. 응.. 했어.. 황홀한 밤이다 진짜 남친이 하고 싶어했는데 내가 손으로 꽉 지고 엄청 살살 움직였는데 남친 허리 뺐다가 움직였다 하드라 얼굴에 느끼는게 다 보일 정도여서 넘 야하고 설렜으.. 왜애??? 하니까 아니라고 이불로 얼굴 가리는데.솔직한 몸은 귀가 새빨개져서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지 쿄쿄 아 부끄러워하는 남자 개좋아.. 넣어달라고 허리 막 움직이면서 내 몸에 비비는데 어케 안 넘어가 그렇지만 나 괴롭히는거 좋아하는 사람 절대 그냥 안 넣어주지 끝에 살짝 걸쳐서 대고 있으니까 제발 넣게 해줘 넣는게 좋아 응? 제발.. 넣게 해주라.. 이러고 애원.. 내 남친이.야한 사람이라 행복합니다.. 또 그렇게 무진장 했죠 평균 30분 이상이다 보니까 함 하고 나면 땀 나는데 다 끝나고 남친이 나보고 너 체력 되게 대단하다 했으ㅋㅋ 버겁냐니깐 자기도 운동 열심히 해야갰대 나 만족 시켜줄거래 그래서 힘내라 했즤 이 이후로 욕조 물 받아서 반신욕하고 유튜브 보다가 편의점 가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들고 바다 구경하다가 와서 잤습니다~ 세상 모든 자기들 뜨밤 보내시길~~ 솔로든 커플이든 다 행복해져라🪄🪄안녕 자기들 나 썰 풀러 왔오 근데 얘기가 좀 길오...ㅎ 일단 상황이 나랑 남친이랑 만나기 10일 전부터 혼자하는걸 참기로 했어 나는 삽입은 안하고 클리만 건들여서 하면 할 수록 안달나다보니 나는 하고 남친은 안하기로 했는데 우리 일과가 내가 일하고 퇴근하면 전화하면서 산책하다가 집 와서 씻고 다시 전화하다가 자는 일상을 반복중인데 원격 되는 장난감으로 내가 하는거 듣고 싶다고 들으면서 있는데 막 숨소리 들리면서 너무 야한거 아니냐고 만나면 가만 안둔다고ㅎㅎ 그러면서 시간들이 지나서 드디어 어제 만났습니다! 약속한게 있어서 어제 속옷 안입고 장난감에 스타킹을 신고 만났는데 이런게 처음인가봐 계속 어떡해 라고 하는데 누가봐도 좋아하는 티가 나서 내가 다 기쁘더라 차 타고 집가는데 계속 다리 만지면서 장난감 작동시키고 건드는데 너무 뜨거운거 아니냐며 어떡하냐고 자꾸ㅋㅋㅋ 그러고 집 오자마자 들어서 침대로 데리고 가서 눕히고 스타킹 찢고 커닐하는데 세상에 그렇게 야할 수가 없다 계속 움찔거리니까 "왜? 하지말까?" 하는데 으으응.. 하면서 더 해달라 하니까 내가 물이 좀 많아서 이게 침인지 애액인지 모르겠다며 한 시간 동안 해주고 싶었는데 밑에가 너무 아파서 못 참겠다며 콘돔 끼고 넣자마자 탄식이 나오는데 너무 야한거 있지.. 마주보고 하면서 키스도 하고 귀랑 목도 핥는데 내가 귀가 좀 예민해서 흠칫할 때마다 조이지 말라고 안 그래도 힘든데 더 힘들다고 그러더라고 그러고 나서 한 20분? 30분? 했나 하고 바로 또 하더라 바로 서는거 힘들거라 생각했는데 그대로 2차 고고 내가 올라타서 허리 움직이는데 반응이 바로 오드라 남친이 좀 굵어서 콘돔도 큰거 쓰는데 넣으니까 꾹꾹 누르는게 기분이 좋아서 조였다가 그라인딩도 하고 키스도 하고 여러군데 뽀뽀도 해주니까 얼굴이 새뻘개져가지고 막 움직이는데 나도 예민해서 눈 풀리니까 얼굴 너무 야하다고 스위치 들어갔냐고 그래서 그렇다 하고 움직이는데 물소리가 만화 같은거 보면 찌꺽찌꺽 이런거 있지? 난 이게 실존할 줄 몰랐는데 진짜 그런 소리 나더라 소리도 야하고 분위기도 야하니까 진짜 두배 수준이더라 두번 합쳐서 1시간 넘게 하고 밥벅자고 치킨을 시켰지 같이 넷플 보고 있었는데 안 가라앉나봐 무릎 베고 누워있는데 앞에서 뭔가가 움직이더라고 그래서 입으로 해줄까? 하니 해달라 해서 해주는데 침도 내가 많아가지고 혀로 할짝 거리면서 입에 끝까지 다 넣으니까 신음소리 들리는게 너무 야한거야 그렇게 한창 하다가 배달 와가지고 가지고 들어왔는데 난 흥분했는데 밥 먹자고 걔속 그러길래 자빠트려서 넣었지 막상 넣으니까 왜 안달나게 앞만 넣냐고 그래서 내가 그럼 오빠가 넣으면 되잖아ㅎ 하니까 허리 잡고 막 박는거야 아까 한지 얼마 안돼서 예민해서 천천히 움직이고 막 조이니까 그러지 말라고 귀까지 빨개져서는 왜 안돼?ㅎㅎ 이러니까 막 아 그러지 마 진짜 못참겠어 이러더니 20분은 한듯...ㅎㅎ 밥 먹고 누워서 유튜브 보다가 있는데 그러고 잠들었다가 정확히 4시 49분 일이 생겼지 그 전에 걔속 중간중간 깨서 클리를 만지고 장난치더라고 손가락도 넣고 그래서 참다참다 안되겠어서 하자고 조르니까 나 출근해야하거든 그래서 안되는데.. 아 이럼 안되는데.. 오늘은 그만 하려 했는데.. 하더니 또 그렇게 거사가ㅎ 계속 건들여져서 예민하다 보니까 내가 막 움직이는데 허리 잡고 부들거리더라 오빠도 예민했는지ㅋㅋㅋ 그렇게 끝나고 시간을 보니 5시 40분이었다 이거지 오늘도 할 예정이야 49금 젠가 하기로 했거든ㅎㅎㅎ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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