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년전인가? 마음 허전해서 섹파 구했을 때 상대가 진짜 크고 두꺼워서 충분히 젖었는데도 넣으면 잘 안들어가고 들어가면 안이 꽉-채워진 느낌이라 넣기도전에 바짝 긴장 됐었음 하고나면 얼얼해서 끙끙 거렸는데.. 그뒤로 여러 남자랑 잤는데도 잠자리 부분에선 나한텐 아직도 얘가 1등.. 테크닉이랑 사정 시간도 좋은데 밖에선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인데 성욕이 많으니까 갭차이 보는맛도 있었음 그래서그런지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몇 번 생각남 하고싶다의 생각이 아니라 진짜 레전드였지ㅋㅋ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