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19.19 남자친구집(자취방침대)에서 서로 껴안고 뒤에서 백허그 하다가 내 허리 옆쪽 살살 만지고 바지랑 팬티 내리면서 다리 벌리게 하면서 살살 만지다가 손가락 두개 넣어서 자극 줬는데 손가락 넣는걸 못보겠더라 부끄러워서 눈감으면서 고개 숙이고 다른데 볼려고 해도 남친은 귓속말로 ㅇㅇ아 너꺼에 내 손가락 넣는거 직접 같이 봐야지 하면서 자극을 주는데 하 글로 쓰니까 그때일 생각이 나버려서 내가 더 변태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