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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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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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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궁금한거 있어



여기 글 보면 뭐 예를들어 뒤로 하면 너무 쪼이고 아프더라 이런 글 많던데.. 난 첫경험 때부터 지금까지 처음 넣을 때 아픈 거 말고는 깊다 이 정도지 아프거나 쪼여서 찢어질 것 같다 이런 느낌은 못 받았거든..? 나 넓은 거야..?

근데 나 지금 나이 삼십대 초반. 이때까지 남자들 만나면서 단 한 번도 뭐 조여봐라 힘줘봐라 허공에 하는 기분이다 이런 말 에둘러 표현한 말 조차 들어본적 없고 오히려 안에가 풍선처럼 부풀어있다 너무 좋아서 금방 쌀 것 같다 이런 긍정적인 말을 더 많이 들어봤는데 난 왜 상대가 바뀌어도 할 때마다 아파본 적이 없을까..? (처음 넣을 땐 아무리 많이 해도 넣을 때마다 아파)

너무 많이 해서 다음날까지 짬지가 얼얼한 건 있었어도.. 아픈적이 진짜 없어;;; 대물까진 아니어도 평균 이상인 사람이랑 연애 제일 오래했었고 최근까지 만났던 남친도 소추 아닌데 어떤 자세로 해도 좋기만 해,,, 안에서 남친께 커지는 느낌이 들 때 살짝 딱딱한 느낌이라 그럴 땐 잠깐 아픈데 막 너무 아파서 못하겠다 이런 느낌은 아니거든..?

내가 물도 많고 잘 느끼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걸까? 살면서 이런 의문 한 번도 가져본적 없는데 삼십대 되고 나니까 슬슬 내가 넓은 편인가 궁금해짐;;; 그렇다고 섹스 존나 짬지 닳도록 하지도 않았고 최근에 헤어진 전남친 만나기 전까지 3년 공백기도 있었는데 처음 넣을 때만 아프고 바로 개좋았음ㅠ

근데 딜도는 s사이즈 써도 안이 버거운 느낌이야..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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