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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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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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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1시쯤 별보러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남자친구가 갑자기 뜬금없이
아....안되겠다 어두운곳가서
ㅇㅇ좀 먹어야겠어 이러는거야
그때까진 장난인줄알고
뭐라는거야 ㅋㅋㅋ
이랬는데 갑자기 좀 가다가
진짜 어두컴컴한곳 갓길?에 차세우더니 시동끄고
내 안전벨트 풀고 등받이 젖히더니 키스하면서
괜찮아..?해도되?? 라고 물어보더라고🫣

나 차에서 한번도 안해봤거든...ㅋㅋㅋㅋㅋ

솔직히 좀 궁금하기도했고...그래서 고개 끄덕였더니
그럼 뒷좌석으로 가자길래
뒷좌석으로 가서
하는데 남자친구가 앉아있고
내가 오빠 무릎에 올라가있는자세로 뒷창문?을 내가 바라보고있었거든 그장소에 가로등도없고 썬팅이 찐하게되어있는거 알아서 잘 안보일꺼 알긴 하는데
그래도 그새벽에 차가 잘 안다닐꺼 알긴하는데도
스릴있고 더 흥분되더라ㅜㅋㅋㅋ

남자친구는 ㅇㅇ야 차오는지 잘봐 이러면서 움직이는데 너무 느껴져서 고개숙이면
앞에봐야지 이러고ㅠㅋㅋㅋ
그말에 더 흥분ㅋㅋ...🫣🫣
오빠가 지금 차 엄청 흔들리는거알아..? 이런말 하니까 진짜 더 흥분되고 꼴리고..
먼가 집에서 하는거랑 색다르고..
좀 재밌더라...ㅋㅋㅋ🫢

별보고오는길에 색다른장소에서 관계하니까
낭만+설렘+흥분+사랑 을 느꼈달까...ㅋㅋㅋㅋ

내인생 첫 카섹...

아 진짜 차에서 하니까 창문에 습기차더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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