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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2살 연상인데 평소에는 엄청 다정하고 착해 모든 페이스를 나에게 맞춰주고 진짜 백점짜리 남자거든?
이런면이 있었는지 몰랐어
관계할때면 과격하게 변해
목조르고 엉덩이때리고 ㅅㅂ 너 ㅈㄴ맛있어 라든지 이런말하고..
내가 당하면서 하는것도 나쁘지 않았어 좋더라..
그러다가 어느날은 존댓말하면서 자기꺼를 막다뤄달래
첨엔 당황스러웠는데
맞고 신음내면서 울고있는 남친얼굴 보니
점점 나도 빠져들고있다..
아프면 그만할수있게 말해달라고 해놓고 하는데
서로 맞고 때리면서 흥분하는 내자신이 보여
변태가 된걸까...?
서로 포지션을 바꿔가면서 하는데 거사가 끝나면 다시 둘다 제정신으로 돌아와..
이게 말로만 듣던 성향인가 테스트는 해본적없는데 그냥변태인지 성향인지 모르겠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