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66에 연락해서 물어보니깐 나보고 강하게 나가는 법을 연습을 하래.. 저런 상황에서 사과 안하면 경찰 부를거다, 여기 cctv도 있고 너가 한 거 다 찍혔다 사과해라 하고 강하가 나가래. 현장 벗어나려고 하면 못나가게 막으래. 그러고 경찰이 저건 어떤 조치를 취할 순 없을거라더라. 진짜 현타 씨게 옴;
근데 저러다가 뭔 짓 또 하면 어떡하라고? 아무리 할아버지라 해도 나보다 강할텐데, 작정하고 덤비면 절대 못이기잖아 난.. 내 나름 그 좁은 공간에서 최대한 할 말 다 한 건데 아 진짜 저런 ㅈ병신이 나 말고 다른 여자한테도 똑같이 하고 그 여자분은 나랑 똑같은 생각 하고 신고도 안먹힐 거고 몇시간 째 그 생각으로 개빡쳐할 거 생각하니깐 더 짜증나 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