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뒤 5주년인데..이제는
남친이 찐으로 아얘 내가 가족
같은건지 친구만나도 사진은?
해야 보내주고(회사에서는
점심사진 회식사진 야근때
밥먹는사진 잘보내줌)
친구만나는것도 당일에 이야기 하고
뭐 이건 그렇다치는데
예전보다 톡이 덜해
자리이동하면 이동할때마다
톡하고 틈틈히 톡해줬는데
그것도 없고 빨라야 1시간에 1번임..
회사회식때는 톡 일절없음
뭐 업무의 연장이니 그렇다 치는데
퇴근길 전화없어서 톡하면
회식중! 이케 보내고 끝임
이런부분이 짜증난다..대화해서
이야기 해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