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임신이라는 단어가 야하고 설레
친언니가 키도 작고 (160언더) 대학교때부터 인기가 많았는데 맨날 혼자 여행다니고 공부한다고 지내다
지금 형부 만나서 2년전에 결혼했거든
형부는 키도 180에 학력도 좋고 우리집에 인사드리러 올때 맨날 표정이 🙂🙂이랬어
형부가 나랑 동갑인데도 꼬박꼬박 존댓말 써주고 예의바르게 굴고 잡일 다하고 심지어 용돈도 주고 ㅋㅋㅋ
언니 말 한마디에 안절부절 잡혀살길레 신기했는데
혼전임신을 덜컥 해버려서 온집안 다놀람
둘다 그런이미지가 아니라서 ㄷㄷ
언니 결혼하고 내가 남친만나면서 연애얘기하고 들어보니
그때 형부가 엄청 불안해해서 거의 강제로 질내사정을 했대 몇달을 계속
난 노콘노섹 주의이지만 형부 지금도 언니한테 잘해
맞벌이도 힘들까봐 집에서 애보면서 쉬라고 해서
사직서내고 집에서 쉰다
그리고 벌써 둘째만들라고 맨날 덮친대
섹스야 다른사람은 모르니까 밖에서보면 전혀 그런 야한이미지 아니고 성실하고 언니말 잘듣는 남편인데
와이프한테만 그런다니까
뭔가 너무 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