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100일 때부터 “우리 아이 얼마나 예쁠까 !”라는 말 시전한 남친“아기 이름은 뭘로 지을까”라는 얘길 밥먹듯이 해서늘상 하는 이야기로 들었는데어제는 “우리 회사는 배우자 출산휴가 이정도 가능해~”라면서 홈페이지 들어가서 회사 규정 보여주구“이때 첫째, 이때 둘째 낳자!”라며 아이 계획을 세우는 중 (?)물론 피임은 철저히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