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Q. 100일 되어 가기 직전인데 서운한건 서로 맞춰가고 싸운 적은 없거든? 근데 내가 안정형이 되어가는건지 점점 내려놓거나 포기하는건지 모르겠고상대랑 나랑 생활 패턴이 안맞아서 결혼 생각하면 이대로 잘 살 수 있을까 싶긴 해그래서 뭔가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나 다른 사람 만났다면 가정을 하게 되고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가끔 들면 헤어지는게 맞을까.. 웃긴건 지금 이 친구 많이 좋아하긴 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