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100일은 만나보고 결정하고싶은데 미묘하게 안맞는거는 답이없네 다 맞춰주려고 다 이해하려고해도 말투에서 눈빛에서 귀찮다는거 뭘 더 어떡하냐는듯이 따지는거 마음속에 꾹꾹 눌러담았는데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있는힘껏때린 그 꿀밤이 아직도 아프네 100일 안돼도 아닌건 아닌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