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back icon
홈 버튼
검색 버튼
알림 버튼
menu button
PTR Img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3일 전
share button

1
밑에 남친이랑 2주만에 섹스했다는 글 내가 썼는데
썰 궁금해하는 자기들 있어서 썰 풀어볼게..ㅎㅎ
이런 썰 처음 써봐서 횡설수설할수도 있는데 최대한 잘 써볼게
기대해준만큼 안야할수도 있어 감안하고 봐줘

나랑 내 남친은 1년 거의 다 된 20대 초반 cc 커플이야
둘 다 성욕 엄청 많고 속궁합도 잘맞아서 만나면 무조건 해
하루 두번 이상은 기본이고 최대 6번까지 해봤어 대물이고 거의 매번 오르가즘 느껴
거의 남친 자취방에서 많이 보긴하는데 밖에서 봐도 대실하고 섹스, 남친 집에서 섹스, 타지역 데이트가도 놀다가 대실하는정도야
지금까지 일주일에 세번 이상은 만났었는데 이번에 대학생 시험기간이었잖아
둘 다 성적을 되게 중요시하는데 둘이 공부하면 거의 안하다시피해서 그냥 시험 끝나고 보기로 약속하고 시험기간동안 안봤어
근데 우리 학교는 중간고사 권장기간이라고 해서 교수님들이 그 권장기간에 시험 일정을 잡을수도 있고, 안 잡을 수도 있는 그냥 말 그대로 권장기간이라 교수 마음대로 시험 시간표가 짜여질 수 있는 구조야
이번에 내 시험 시간표가 시험 4개중에 2개가 권장기간에, 2개가 권장기간 그 다음주로 잡혀버려서 2주 내내 시험기간이 되어버려서 2주간 못보게 된 상황이었어

서론이 길었던거 같은데 이제 본론 들어가볼게
오늘 오후 2시쯤 남친 자취방에서 만났어 그간 못했던 수다도 떨고 이런 저런 말도 하다가 침대에 나란히 누웠는데 남친이 냅다 키스하면서 옷 위로 클리를 만지더라고 그래서 내가 괜히 아 뭐하는거야~ 하면서 손으로 슬쩍 밀어내고 튕겼는데 대답도 안하고 내 양 손 남친이 한 손으로 잡고 클리 만지다가 바지 벗기더니 티셔츠 올리고 가슴 빨면서 보지 만져줬어
앞에서 얘기했듯이 난 성욕도 많고 남친이랑 속궁합도 거의 최상에 가까워서 남친이 그렇게 하니까 꼴리는거야..ㅎㅎ
그래서 바로 젖었고 남친이 우리 공주 왜 이렇게 많이 젖었어~? 하면서 커닐 거의 20분?동안 해주고 나를 딱 쳐다보면서 이제 박아줘? 이러길래 웅… 하니까 바로 콘돔끼고 정상위로 하다가 남친이 내 표정보더니 좋아죽네? 하면서 퍽퍽,,,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아니면 기분탓인지 더 꽉차는 느낌 들더라
아무튼 정상위 하고 여상위 하는데 남친이 엉덩이 때려주니까 내가 m 성향이라 성욕 폭발해버려서 폭주해버림ㅎㅎ
그리고 내가 다리 근력이 부족해서 여상위 오래는 못해 그래서 거의 절반은 여상위 자세로 남친이 박아주는데 평소보다 더 야한 신음소리가 나도 모르게 나왔나봐 남친도 흥분해서 더 세게 해주고 나는 더 극락 가버리고 완전 난리부르스 남친이 내 허리 잡고 아래로 누르?면서 남친 고추도 내쪽으로 튕기니까 더 깊게 박히는 느낌이랄까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겟어?ㅋㅋㅋㅋㅋ 내가 설명을 못해..서
아무튼… 내가 더이상 다리 아파서 여상위는 못해서 후배위로 넘어갔어
나도 내남친도 후배위를 진~~~~~짜 좋아하거든ㅎㅎ
남친이 오랜만에 해서 흥분했는지 처음부터 세게 박더라고 근데 남친피셜 나는 후배위로 할 때 신음소리가 차원이 다르대..ㅎㅎ 많이 느낀다는 말이겠지
그러다가 남친이 더 세게 박아줘? 세게 박히고 싶어? 이래서 내가 정신 거의 반 가출한 상태로 웅 세게 박아줘 더세게.. 하니까 진심 1년간 한 것 중에 제일 세게 박혔어 이미 나는 도파민에 절여져서 정신 나간 상태고
후배위 자센데 남친은 쪼그려 앉아서 위에서 밑으로 퍽퍽 박는거 뭔지 알아? 내가 그걸 제일 좋아하는데
OO이가 좋아하는 자세 할까? 하면서 그 자세로 하는데 와 오르가즘 느끼고 이때는 완전 짐승소리 남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니까 쪽팔린다
남친이 좋아? 이래서 웅 정신 나갈 만큼 좋아 오빠 자지 꽉 차서 좋아 하니까 신음 소리 조금 들리더니 난 OO이 임신 시켜줄 수 있을 만큼 좋다.. 이러더라 (임신 어쩌구 진심은 아님)
아무튼 다음
밑에 사진이랑 같은 자세로 했는데 이것도 내가 좋아하는 자세라 자주 해 저것보다 상체 더 숙여서..!
내생각엔 이쯤 되니까 남친도 뇌가 성욕에 절여져서 반 미쳐있었나봐
이 자세를 하면 난 자극이 너무 세서 싸버리거든
남친도 그거 잘 알아서 오히려 더 세게 퍽퍽퍽 박아주더라
진짜 숨쉴틈도없이 짐승소리 내면서 박혔어 눈 앞엔 아무것도 안보일 지경에 이르렀고, 싸기 일보직전이고 미치겠는거야
아.. 아 오빠 쌀거같아.. 하니까 응 싸도 돼 하면서 가슴 꽉쥐고 더 더 세게 박아주고 나는 바닥에 싸버림
남친말론 나 싸기 직전에 질이 수축하면서 꽉 조인대 그래서 이미 알고 있다고 하더라고..?
다리는 완전 부들부들 떨리지 온몸엔 힘 없지 와 진짜 말그대로 극락갔어

다시 침대로 올라가서 또 뒤로 박다가 남친이 쌀 것 같다고 콘돔 빼고 입에 사정했어..ㅎㅎ

끝이야 당시엔 엄청 야하고 정신 잃었는데 글로 쓰니까 별로 안 야한 거 같당
읽어줘서 고마워!

circleImage


0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