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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4.14

1시간30분 당하고 먹힌썰 기다린 자기들 많지!!
드디어 왔어~!! 기다리게해서 미아내..ㅠㅠ 좀길어!
한가지 더! 내가 진짜 썰을 잘 못풀어 그렇지만 열시미 써볼께!!

토요일에 남친을 만나고 자취방에서 놀기로 했어
만나서 남친 자취방 들어갔어
옷 갈아입을려고 내가 옷좀줘! 하고 기다리고 있었어 내가 멜빵을 입고 있어서 멜빵 끈을 다 내리고 있었더니
남친이 아니.. 이렇게 끈 다 내리고 벗겨달라고 하는거야? 하면서 날 안고 침대에 앉아서 뽀뽀하다가 키스하면서 남친이 내 목이 성감대여서 목덜미에 키스하면서 애무하고 나는 예민하니까
약하게 신음소리를 냈어 남친이 돌변하더니
진짜 귀엽게 그런소리 낼꺼야? 하면서 침대에 눕히더니 키스하다가 가슴애무해주면서 남친소중이랑 내소중이가 맞닿고 서로 비비면서 약하게 신음소리가 나오니까
남친이 하.. 진짜 귀여워 더 안달나게 하고 싶은데 안달나게만 하고 안넣어야겠다..ㅎㅎ라고 말을 했어 나는 어..? 그러는게 어딨어..말하는데 남친이웃으면서 자기손가락 중지랑 약지를 내입으로 넣고 가슴 빨아주고 클리 자극 시켜주고 나는 더 예민해지고 내가 허리를 막 움직이니까 남친이 울자기 왜 허리 흔들어? 그렇게 좋아? 하면서 더 괴롭혔고 다리랑 손이 묶여서 못움직이게 해놓구
키스하고 가슴키스마크 남기고 클리 계속 자극주고.. 나는 미칠고 같고 이미 팬티는 축축이 됐지..
내가 남친한테 넣어줘..하고 싶어.. 했더니
남친이 안돼는데? 오늘 자기만 당하는 날이야하면서 키스하고 이렇게 당하기만 1시간30분 흐르니까
내가 점점 더 미칠거 같은거야 진짜 남친한테 자기야.. 제발 넣어줘.. 박아줘 박히고 싶어..하니까
남친이 하.. 그런말하면.. 나 못참아..하면서 콘돔 끼더니 박아줬오.._// 엄청 예민하니까 자극이 엄청 심한거야..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으응ㅇ.!!아..하면서 터지니까 남친이 그렇게 박히니까 좋아? 넣고 싶었어? 울자기? 귀엽네..ㅎㅎ 그렇게 귀여운소리도 내고? 그러고 계속 박혔오
3번4번을 갔는데 거의 30분을 계속 또 당했어
그러고 남친위로 올라가서 남친 보내줬어..
나 그러고 다리에 힘풀리고 바들바들 떨어서 남친이 안고 화장실가서 씻겨주다가 가슴 한번 쪽 해주구 다시 침대로 와서 남친이 하는말이
오늘 울 자기 다른 귀여운 모습을 또 봤네? 다음에도 안달나게 하고 박아줘야겠다 사랑해~라고.. 했어
이 날 저렇게 한 번 하고 저녁에 또 한 번했는데 이것두 괜찮으면 또 풀어볼께!

엄청 긴얘기 봐줘서 고맙구 이해안돼는 내용이 있으면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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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일단추천부터누름

    2024.04.14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잌ㅋㅋㅋㅋㅋㅋ고마워

      2024.04.14좋아요0
    • user thumbnale
      피어나는 채송화

      ㄹㅇㅋㅋ

      2024.04.14좋아요1
  • user thumbnale
    피어나는 채송화

    너무고마와서익명풀고얘기해...사랑해

    2024.04.14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ㅋㅋㅋㅋㅋㅋ나중에 풀구 얘기할께히히

      2024.04.1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헉스바리... 개꼴개꼴 개구리 노래를한다..... 이런 자기 저런 자기 다 모여서..~ 진심 미쳤다...

    2024.04.14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ㅋㅋㅋㅋㅋㅋ개꼴이가 개꼴개꼴하네이 고마아~

      2024.04.1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안달나다가 박히기 하오츠..

    2024.04.1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저녁에 한것도 가져와볼께~

      2024.04.1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하….글읽는데 하고싶어지네..

    2024.04.1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하 심장이 쫄깃쫄깃

    2024.04.15좋아요1
  • user thumbnale
    차분한 백룡

    너무 옴춍나다..... 부럽....

    2024.04.1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삽입으로 가는거 신기하다,,,ㅜ 난 한번도 느껴본적없는,,

    2024.04.16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일단 댓글부터 씀

    2024.05.0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새벽에 내용이두 봐줭 장난이 아니고든..

      2024.05.0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섀벽에 볼게..

      2024.05.0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웅웅 이따 올라올 썰도 새벽에 봐줭~🩷

      2024.05.0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썰 올렸오!!

    2024.05.05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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