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1년 만나다 연애할만큼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서(서운한게 많이 쌓임) 이별하자고 했는데진짜 엉엉 울면서 제발 5번만 더 만나봐달라고..그리고 결정하면 받아들이겠다고 붙잡길래기대는 하지 말고 일단 알았다고 했어… 잘 한걸까? 그냥 단칼에 잘라버렸어야 하나 싶기도 하구ㅜ이미 돌아서기 시작한 감정은 돌아오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희망고문만 하는거 아닌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