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3판 한 썰 한 자기가 풀어달래서 풀어볼게 !!
오늘 눈뜨자마자 한 판 하는데 아침이라 그런지 남친 거 평소보다 더 크고 단단한거야.. 진짜 살려달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어ㅜㅋㅋㅋ 진짜 ㅈㄴ 박히고… 나도 흥분해서 야한 말 “오빠 거 너무 커” “오빠 게 꽉 찼어” “오빠 더 박아줘 엉덩이 때려줘(남친 S, 나 M이라 뒤로 할 때 엉덩이 엄청 때리고 나도 맞는 거에 개흥분하는 스타일!)” 엄청 하고 ㅋㅋㅋㅋ
거하게 한 판 하고 아침 먹고 또 한 판 하고 점심 먹고 또 한 판 했는데 3판 째에는 남친이 자기가 어제랑 오늘 너무 많이 해서 고추가 아프다고ㅜㅋㅋㅋ 막 못하겠다고 그러면서 드라마 얌전히 봐써..! 일부러 나 보고 자기 터치 조금이라도 하지 말라고 막 신신당부하곸ㅋㅋㅋㅋ 또 선다고 그러면서..ㅋㅋㅋㅋ(진짜 잘 서 안기만 해도 서고 손 잡아도 서고 난리야 하여간;;ㅋㅋㅋㅋ)
근데 그러다가 또 갑자기 자기 고추 쪽에(남친 바지 입고 있었어!) 내 손을 갖다대길래 내가 속으로 ‘앗싸 하려나?’ 하고 엄청 기대하면서 냅다 만졌더니 그새 커진거야.. 근데 벗질 않고 난 바지 위로만 고추 만지고 있으니까 감질맛 너무 나는 거야 ㅜㅜ 그래서 내가 귓속말로 “오빠 하자 하고 싶어.. 왜 참아” 이러면서 또 엄청 유혹했더니 남친이 미치겠다는 듯이 한숨 쉬면서 내 손목 붙잡고 침실로 끌고 가서 내 옷 다 벗김ㅋㅋㅋ 자기도 싹 벗고.. 남친 거 ㅈㄴ 커서 또 꼴렸어 ㅜㅜ
그렇게 둘이 침대에 누워서 안고 뽀뽀하고 난리남ㅋㅋㅋ 난 이미 아까 남친 거 바지 위로 만질 때부터 개꼴려서 다 젖어있었고,, 남친이 내 위로 올라타서 내 가슴 사이에 자기 고추 넣고 비비는거야 그와중에 남친 고추 촉감 다 느껴지니까 또 흥분되고ㅜㅜ 남친이 더 올라와서 내 입에 자기 고추 물리는데 난 이미 고추 가까워질 때부터 빨고 싶어가지고 입에 물리자마자 ㅈㄴ 빪ㅋㅋㅋㅋㅋ 진심 개맛있어… ㅜㅜㅜㅜ 보통 우린 펠라해주고 삽입하거든 근데 펠라햇는데 안 넣고 자꾸 내꺼에 비비기만 하는거야ㅠㅠ 진짜 미치는 줄… 내가 왤케 나 안달나게 하려 하냐고 그랬더니 씩 웃으면서 “넣어줘? 박아줘?” 이러는데 난 그 말 듣자마자 “웅 제발 넣어줘 오빠한테 박히고 싶어” 이랬는데 그 말 끝나기 무섭게 넣었는데 진짜 ㅈㄴㅈㄴㅈㄴ 좋아서 몸 떨리고 물 줄줄 나오고 신음 그냥 짐승 소리 나고ㅠㅋㅋㅋㅋ 아 신음 예쁘게 내고 싶은데 맨날 실패해.. 박힐 때마다 뭔 괴상한 소리가 나 ㅋㅋㅋㅋ 무튼 진짜 존나 박혔는데 진짜 계속 참았던 게 탁 터지니까 더더더 흥분돼서 죽는 줄 알아써…
남친이랑 3번째 판까지 다 끝내고 둘 다 지쳐서 거의 기절 상태여서 몇 분 간 말도 안 하고 껴안고 누워있다가 눈 마주쳤는데 둘 다 웃음 터짐ㅋㅋㅋㅋㅋ 우리 무슨 이틀 간 짐승이었다.. 눈만 맞으면 침실 들어가서 대체 이틀 간 몇 번을 한 거냐 이러면서 얘기하는데 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이틀 간 성욕 개폭발해서 미쳤긴 한 듯.. 그래도 남친도 나랑 성욕 잘 맞아서 너무 다행 ㅠㅠ 남친은 성욕 적었으면 진짜 고문이었을 듯…
그리고 내가 여행 가기 직전에 “오빠 그거 많이 챙겨와 ㅎㅎ” 라고 카톡 보냈는데 안 보냈으면 큰일날 뻔;;; 남친 콘돔 15개 챙겨왔는데 2개 빼고 다 씀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진짜 잊지 못할 부산 여행이었다… 더 원하면 종종 ㅅㅅ 썰 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