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일하니까 같이 많이 시간못보내서..
그래서 미안하니까 남자친구 위해서
남친 집근처에 자취하는게 말이되나...
(남친은 계속 자취하라고 안그러면 헤어지겠다고 협박아닌 협박을함..)
내가 지금 자금적으로 여유가 없다, 집이 좀 많이 힘들다. 그랬더니 그 나이먹고 월세낼 돈도 없는거면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거라고 얘기해서 그게아닌데.. ㅈㄴ속상함.
내가 몇번이나 나 힘들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그랬는데, 부모님은 지금까지 뭐하신거냐고 그러네..
그정도면 사업접어야지.
이러면서 쉽게 말하네..
얜 참 사는게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