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의 소소한 행복😊-
남친이랑 나랑 둘 다 아기,동물을 엄~청 귀여워하고 좋아한단말야ㅎㅎ
그래서 공원 산책할 때 강아지 보이면 무조건 누구 한 명은 가리키면서 "멍무~!!🩵", "강디~!!🩷" 하고ㅋㅋㅋㅋ
같이 "꺄 너무 귀여워!!!", "총총총총 걷고있어!", "하얀 털뭉치자나~~"
늘 이런 말들 나누고있게 돼ㅋㅋㅋㅋ
아가야들도 지나가면
유모차 타고있는 몰랑토실 아가야도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아장아장 열심히 뒤뚱거리며 걷는 아가야도 너무 이쁘고!!
아빠랑 뛰어노는 아가야, 엄마아빠 양손에 잡고 걷는 아가야
등등 너무 귀여운 장면들이 많아서 남친이랑 같이 엄청 힐링하다가 와ㅎㅎ
인스타 보다가도 귀여운거 있음 같이 보면서 둘 다 꺄🩷🩷 하고있고ㅎㅎ
이런 소소한 행복이 넘 좋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