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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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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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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모도 평범
노력은 안하고 이상만 큼
그래서 섹파관계만 주구장창해왔음. .
근디 어느순간 이게 맞나 싶은거야
그니까 난 항상 섹파를 좋아했고
처음 관계를 시작할때 내가안좋아하면 섹파자체가 안됨.
근데 이제 표햔 안하고 유사연애처럼 ㅅ 할때만 본거아.
어차피 그남자들은 날 안만나줄 그런 관계
근데 그 관계가 편하고 마음아파도 그냥 그걸 감수하고 보는게 좋은거야 내가 좋아하는거 표현안하고 그냥 가끔 보는 관계
누군가랑 연락하면서 감정을 나누고 이딴게 내인생에 없엇음.. 부모랑도 친구랑도 전에 남친들과도
그런 안정적 관계는 내게 오히려 불안이엇어
당연히 장기연애 못해보고 그나마 섹파관계가 오래보는 관계가 되는거야
마음은 항상 공허한데 사실 나는 20대 초반도 아니고 그냥 이대로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어
섹파들도 누군가를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애지중지 여길텐데 그리고 그들이 가끔씩 애인 생겨 떠나가면 자존감 떨어지고 현타오지만
나는 왜이렇게 진지한 관계를 못맺고
오히려 그 관계가 뷸안하고 유지가 언될까
시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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