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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09.28


후 그래 뭐 콘돔 낀 느낌을 별로여 하는 남자사람들이 많긴 하다만...
노콘으로 관계하는 자기들 많아?
“밖에다 쌀게” 하는 말 얼마나 믿어...?
솔직히 말하면 사귄지 얼마 안됐는데 남친이 콘돔때문에 삽입섹스를 잘 안하려고 하는 거 같아
애무해주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핑거섹스도 좋아하긴 해서.. 그런 거 같긴한데 매번 그럴 수 있는 건 아니잖아?

그 전 여친들이랑은 노콘으로 한건지 ...
가뜩이나 나는 경부랑 아래가 건강해진지 얼마되지 않아서
민감해...
“좋아하지 않는데 익숙해져야지.” 그랬거든.
뭔가 기분이 별로기도 하고, 노력한다는 말로 들리기도 하고 그래.

자기들은 어때?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반응할거야?

1
7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니가 애낳는거 아니니 나한테 맞춰달라할거같아 나도 콘돔으로 하다가 찢어져서 사핌약 먹은적 있는데 엄청 미안해하더라..! 그정도 아니면 날 안아끼는거지 지쾌락이 중요해 내 몸이중요해 물론 나도 없이하는걸 좋아하는데 오히려 남자쪽에서 찾아줘서 좋아!

    2022.09.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뭔 ㅅㅂ 헤어지라고 하고싶다 자기야 자기 건강보다 지 성욕 쾌락이 우선이라는건가 검사는 해봤대? ㅋㅋ 성병도 걱정이다 ^^ 콘돔껴도 임신 성병 걱정하는게 여잔데 어딜 안끼려고

    2022.09.28좋아요5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쾌락으로 인해서 피임도구 사용안하면 여자한테 위험한 요인들과 후에 불안감이큰데...남자친구는 그거 생각안하는거야? 남자친구한테 콘돔 없이 절대로 안한다고 신신당부하자 자기야...서운해하면 남자친구가 쓰레기인거지뭐

    2022.09.28좋아요2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ㅅㅂ 어쩌라는 거지?? 자신의 쾌락을 위해서 내 건강은 무시하는 게 사람인가? 노콘하면 물론 기분이야 더 좋을 수 있겠지만 그로 인해 얻게 되는 질환이나 불안감은 온전히 내것이잖아. 그 사람이랑 결혼한다고 해도 준비 안된 상태에서 그런 소리하면 손절칠 삘..

    2022.09.28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엌ㅋㅋㅋ별 쓰레기같은거 걸렸네..당장 갖다버려…성병 좀 걸려보고싶으면 계속 사귀고..

    2022.09.28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노콘노섹

    2022.09.28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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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콘돔 끼고 안 끼고 차이가 너무 크다 그러는데 나는 사실 콘돔 쓰나 안 쓰나 원래 별로 오르가즘을 느끼질 못하고 그냥 관계할 때의 스킨십과 분위기가 좋아서 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야 근데 콘돔 끼면 너무 느낌이 미미하다 그래서 신경 쓰이는데 그렇다고 내가 피임약까지 먹으면서 노콘으로 하고 싶진 않아 ㅠ 어차피 난 별로 못 느끼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 ㅠ 저.. 혹시 레즈 커뮤니티 괜찮은 곳 알 수 있을까요? 성경험은 이성이랑만 있는데… 중학때 키크고 커트 머리에 약간 소년 같은 친구를 좋아한 적은 있어요. 이성이랑 관계에서 남친이 된 사람만 삽입하고 첫 남친이 여친들이랑 헤어지면 검사하는 사람을 만나고 그 후에 두번째 사람이랑 하고 처음 hvp 검사하니 인두종 저위험군 나와서 한참 약 먹고 백신도 다 맞았어요. (65만원이나 주고) 그리고 균도 나와서 저만 치료 해서 완치 되도 상대한테 또 옮아서 계속 핑퐁되면서 안 낳는다고 해서 상대도 같이 치료 받으라거 했는데 죽어라 말 안듣고… 그래서 그 뒤에 마지막 사귄 사람은 검사하고 섹스(나중에는 노콘으로)했어요. 그 외 썸탔던 사람들은 요즘 자만추라고 해서 사귀기 전에 자 보기도 하는데… 저는 두번째 때 넘 데여서 사귀기 전에는 섹스는 좀 그래서 처음 관계에서는 상대한테 양해 구하고 첫 관계도 나이에 비해서 늦고 경험이 많지 않고 (사겼던 사람들과의 관계가 두 자리수라.. 두 번째 남친이랑 관계 제일 많이 했는데… 그게 한 20번도 안되요) 처음은 삽입빼고 그 외 단계까지만 해보자고… 결국 사귀면 나중에 다 할거니. 처음은 그렇게 해달라고 해서 했었어요. (저를 오럴 해주는 건 괜찮은데 제가 상대 오럴 해주는 거랑 페니스 삽입은 안하고… 제가 손으로 해주는 것도 좋아하는지도 알고 싶기도 해서 그렇게 했었어요) 근데 작년에 사귄 마지막 남친이 처음부터 속도가 빨랐고… 만나기 전에 어쩌다 통화로 서로 좋아하는 체위(여성상위), 애무(가슴 빠는 거)가 같은 걸 알았어요. 그 후에 만났어요. 처음 만난 날 코로나도 심하고 제 작업실에서 봤거든요. (방 3개 빌라라 다른 한 팀이랑 이렇게 제가 썼거든요.) 옆방 분들은 퇴근하시고 그 친구 퇴근하고 봐서 저녁은 제가 차려주고 차 마시고 하다 좀 급 불타올라서… 작업실에서 자야할 때 나머지 빈방에 필요한 거 둬서… 화장실도 있으니 그 친구 일하고 와서 샤워하고 키스, 제 가슴 입으로 애무해주고 삽입은 안한다 했으니 손으로만 저를 해뒀는데 전에도 받은 적 있지만 그 전 사람이랑 방법도 다르고 처음이라 보니 제 허벅지 하체가 다다다 떨릴 정도로 흥분하는 거까지만 했어요. 저는 남자 유두 빠는 거 좋아해서… 해줬는데 그 친구 성감대가 아니라서 별 감흥 없고 그 후에 몇번 안 보고… 서로 애무 체위 코드가 맞아서 그리고 그 친구가 검사도 빨리 해서 사귀기 전에 먼저 콘돔하고 삽입하고…. 근데 콘돔으로 하니 좀 숙박인데도 거의 저녁에만 삼십분 하고 끝났어요. -검사 결과는 저는 전에 두번 째 남친 때 맞은 백신 때문인지 저위험군 없어지고 상대도 hvp이상 없고 균만 나왔었요. 그 후에 노콘으로 하고… 애액도 많아서 느낌이 괜찮은지 저녁에 하고 아침에도 했었어요. 그리고 그날 사귀자고 말하더라구요. 그 전에 콘돔안하고 노콘으로 했음 그때 바로 사귀자고 했을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사귀고 한 열흘 후에 만나서 했는데… 그전에 숙소 컨디션 보다 안 좋은. 평일에 쉬는 사람이라 점심때 쯤 홍대에서 있다가 급 대실해서 가서 하고… 그날 제가 오럴 해줬는데… 거의 두번째 남친이랑 헤어지고 오럴해 본게 한 일년 넘어서 했던 거라… 그리고 그 전 남친은 좀 세게 받았는데 이 친구는 좀 약하게… 그리고 어렸을 때 유흥도 접대땜에 다니다 누님들이 해주는 스킬을 받아봤던터라 만족을 못하더라구요. 자기 성감대는 유두도 아니고 페니스만이라면서 오럴 못하는 거를 좀 당황해 하더라구요. 그 전 남친은 만족해서 오르가즘까지도 갔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던 터라 실망이 큰 거 같더라구요. 그 전 두번때 남친은 저 오럴 안 내키는 거 처음에 혀만 대보게 하고 그 다음에는 샤워하고 입에 좀 더 넣어보고 그 다음에 만났을 때 침대서 차근히 하고… 그 친구가 좋아하느 거 차근히 알려주고 해보고 피드백하면허 늘게 되어서 그 친구한테는 잘하는 사람이 되었더라구요. 나중에는 제가 문득 빨고 싶어서 “너거 빨고 싶다”고 도발하게 되었죠. 그렇게 세번째 남친은 저 오럴 못하는 거에 먼가 관계 진전이 훅 떨어진 거 같고. 저도 완전 자존심도 상하고 성욕도 떨어져서… 이 친구 알게 되서 썸탈때 할 때 또 다른 사람. 이 친구처럼 제가 좋아하는 체위랑 애무하는 사람이 또 나타나니 이 분이랑 해보고 싶더라구요. 그러면서 헤어지게 되었고든요. 그러나 새로 만난 분은 삽입 전까지 스킨쉽 해보니 제가 만난 사람들 중에 페니스 완전 작고 살 물성이 제가 싫어하는 물성이더라구요. 이 살 물성이 왜 중요하나면. 제가 상대 유두 빠는 거 좋아하니 빨아보면 살 물성니 먼가 느낌이 불쾌한 불성이 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그 분이랑도 흐지부지 되고… 12월에 크리스마스. 연말도 해서인지 옆구리도 시렵고… 것보다 섹스를 요즘 하고 싶은데… 저는 토이나 자위 기구는 써본 적은 없고 ( 한 십년 전에 에그만 사 본 적 있어요) 남자를 만나기에는 임신에 대한 부담감이 크고 (다들 노콘을 선호해서… 저는 애액이 많아서 콘돔. 노콘 차이 모르다가 한 번 언제 그 차이 느낀 적 있어서… 남자들이 그래서 노콘 노콘 하는지 알게 되었더라구요. ) 노콘으로 하면 질외 사정 하는데… 두번째 남친은 노콘 하다가 빼서 손으로 좀 하다가 사정하했거든요(저처럼 딩크라 저처럼 임신에 대해서 질색을 해서 매번 콘돔하다가 딱 두번 노콘으로 했었어요) 세번째 남친은 직전에 빼서 불안했던 적 있었는데… 월경이 좀 밀려서 불안했던 적도 있었어요. 그리고 요즘 성욕이 생기는데 클리는 손으로 하면 되고한데 가슴은 혼자서 빨수도 없고 하나 성욕이 넘 칠때는 먼가 클리로 오르가슴 느껴도 해소 되지 않는 게 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인지 새벽에 욕구가 확 올라와서인지… 어쩌면 문득 현재는 이성과의 연애보다 욕구를 서로 공유하면서 함께 관계를 할 동성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전에 “빌로우 허”라는 레즈 영화 본 적이 있는데… 원제는 below her mouse였어요 ㅎㅎㅎ 보고 나니 제목이 딱 인거 같더라구요. 그 영화 보고 나서는 혼자 자위 할 때 그 영화 항상 틀어놓고 했었어요. 어쩌면 그 영화의 것들을 해볼 상대를 찾고 싶은가봐요. 서로의 가슴도 입으로 애무하고 제가 동성 연애나 그런 것이 없으나 혹 저 영화 같이 실현 해볼 상대가 나타나시면 제가 오럴 해드릴 수 있어요. 아마 저는 남자 캐릭아니고 (전에 동성 관련 유튜브 보니 게이분들은 탑. 바틈 이라 하고 여자분들도 뭐라 하던게 기억이;;; 아마 전 바틈… 상대가 리드 해주시면 여자 주인공이 남자 역할로 페니스 착용하는 거 저도 해볼 수도 있어요 근데 그거 없어도 지금 욕구 불만인지 입으로 상대 클리 애무하는 거 괜찮아요. 사실 궁금해요. 제 손으로 열심히 해서 클리만 반응하는 거 느낌거랑 다르게 저의 입으로 클리 애무했을 때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한 거 같아요. 입으로 빠는 거 클리랑 가슴 그 외 가능인데… 항문은 좀 못할 거 같더라구요. 제가 비위가 약한 편인가 항문까지는 못할 거 같아요. 글을 쓰다보니 너무 좀 뭐라해라 할까… 어떻게 마무리로 해야할지. 레즈 커뮤니티를 저 같은 욕구가 있어서 찾는 사람으로 인해서 레즈분들 욕먹이게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ㅠㅠ 아루는 이런 여자들의 욕구들을 서슴없이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인 거 같아 글 용기 내서 써봅니다. 남친이 지루인 거 같아… 혼자 할 땐 잘 싼다는데 나랑만 하면 못 싸… 난 연애는 많이 해봤고 (성경험은 한 번) 남친은 내가 첫여친 콘돔 문제인가 싶어서 안전한 날에 노콘으로도 해봤는데 똑같고… 잘 서고 반응도 잘 오는데 왜 못 쌀까… 입으로 해주는 걸 더 좋아하는 것 같긴 한데 못 싸는 건 똑같아… 좋긴 한데 막 존나엄청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그러고… 자위는 그렇게 자주 안 한다 했어 많아야 일주일에 세번? 얘가 나 4년 짝사랑하다가 사귄거라 환상 깨지고 그런걸까…? 내가 문제인걸까…? 휴ㅜㅜㅠㅠ 솔직히 나 가슴도 크고 몸매도 좋은 편이라 생각하는데… 자존감 박살나ㅜㅜㅠㅠ 뭐가 문젤까자기들은 남친이 이런 사람이면 어때...?ㅋㅋ 남친이 애정표현같은 걸 진짜 진짜 못하는 사람이야 특히 언어적인 표현 그래서 말보다는 행동으로 하는 편인데 행동은 주로 그냥 뭐 말없이 사주고 챙겨주고...? 식이야 이것도 수동적으로 하는 거 말하는 거임 근데 어제 내가 남친 만나고 헤어지는 길에 안아달라고 했는데 뭘 안아ㅋㅋㅋ!! 이랬거든 남친이 너 안 좋아하는 거 아니야..? 싶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게 아니라 순수하게 그냥 남친 생각으로는 공공장소였기도 하고 그런 걸 자연스럽게 못해주겠으니까 그런 반응을 보였던 것 같기도 해 근데 난 진짜 너무 충격받았거든.... 이런 사람을 내가 계속 만나야 되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요즘 헤어질까 말까 고민 되게 많이 하고 있었는데 이 일로 8-90% 정도 마음이 정해진 것 같아..... 거의 1년 가까이 만났지만.... 정말 나 혼자 힘들고 외롭고 사랑 받는다는 느낌을 받고 싶어하고... 정 때문에 못 놓고 있는 것 같은데 이젠 놓아야겠지 관계할 때 질액의 양이 적은 걸 '문제' 혹은 '섹스의 걸림돌'로 보는 자기들이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깝다... 여자 몸이 버튼 누르면 물 나오는 로봇도 아니고, 절대 모든 사람과 모든 관계에서 매번 같은 양의 질액이 나오지 않아. 솔직히 자기들도 알잖아?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람은 살짝 손이 스치기만 해도 막 물이 나오는데, 어떤 사람과는 그렇게까지 흥분되지 않는다는 거... 물론 그 사람을 내가 얼마나 좋아하고 특히 성적인 끌림이 강하냐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이 얼마나 관계의 분위기를 섹시하고 부드럽게 잘 이끌어가고 잘 자극하는지도 중요하지. 게다가 그날의 컨디션, 나의 긴장도 등등 정말 수많은 원인이 질액의 양을 결정해. 그러니 앞으로는 '질액의 양' 자체가 어떤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나도 눈치채지 못했던 내 몸과 마음의 상태를 알려주는 '힌트'라고 생각하자. 내가 지금 별로 그렇게 흥분되지 않는구나.를 깨달았으면 그럼 난 어떤 섹스에서 즐겁고 흥분될까? 를 생각해보는거지.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