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회피형 너무 힘들어.. 시간 갖자는 중에 보고싶다면서 나 만날거면 몇시까지 답장 달라는 톡에도 읽씹해서 어제 낮술먹고 전화로 7분내내 욕 많이 섞인 원망과 웃다가 울다가 발광을 했다... ㅎ 정병 들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