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동료 중에 호감가는 사람이 있는데 ISFP야
말 없고 혼자 있는 거 좋아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회사에서 나한테 먼저 장난도 많이 치고 말도 많이 걸어!
둘이 티키타카가 너무 잘 돼서 24시간 떠들 수도 있을 정도야 (과장하면!)
자기가 이런 성격이 아니었는데 나 때문에 바뀌었다는 얘기도 했구..
원래 조금이라도 야근 안 할 것 같으면 무조건 가서 저녁 드시는 분이신데
최근에 나한테 저녁 먹고 퇴근하자고 하셨어!
집이 같은 동네라 집 근처에서 먹었는데 우리 집 근처에서!
밥이랑 간술했어
가능성 있어보이니..아니면 그냥 너무 친한 동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