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회사에 학창시절 찐따였을것 같은 여자 상사분 계신데 자기가 못가진거에 열등감 있는거 너무 다 티나더라..예쁜 동기 굳이 외모로 깎아내리고 자기 친구 많은거 맨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랑하고어차피 회사 사람들 그사람이 하는말 다 안믿는 분위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