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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6.11

혼밥이나 혼자 무언가를 잘하는 사람 있어? 나는 혼자 하는게 너무 어색해ㅜㅠ 그래서 누군가랑 꼭 같이 밥을 먹거나 뭔가를 해도 왠만하면 누군가랑 같이 해야해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나듀 혼자 주체적으로 척척 해내고 싶은데 두려움이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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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룰루랄라 아기수달

    자립심을 기르쟈!!! 일단 혼자할 수 있는 취미부터~

    2024.06.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역시 작은거부터 도전해보는게 좋겠지?

      2024.06.11좋아요0
    • user thumbnale
      룰루랄라 아기수달

      응~~~~!

      2024.06.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어쩔수 없리 혼자 밥먹게 될때 가끔 있렀는데 걍 폰하면서 드라마같은거에 집중하면서 먹음,,

    2024.06.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나도 가끔 그런 일 있을 땐 엄청난 용기를갖구 해..ㅜㅠ

      2024.06.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울 자기 남의 시선을 신경 많이 쓰는 타입 같은데 생각보다 남들은 진짜 관심 없어!! 그리고 걱정했는데 해보면 막상 별 거 아닌 것들이 정말 정말 많아ㅎㅎ

    2024.06.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앗 답글이 밑에 달ㄹ렷어

      2024.06.1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작은 것부터 해나가보자! 혼영부터 해보지 않겠어? 요즘 영화관 가보니깐 혼영하는 사람 되게 많더라규

      2024.06.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막상 별거 아닌데 왤케 어려울까ㅠㅠㅜ 용기내서 도전해볼게!

    2024.06.1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나 혼밥 달인인디 심심하고 약간 적적할 때 혼자 상상하면서 동물의 왕국 나레이션 넣어

    2024.06.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이 치타는 지금 매우 굶주린 상태입니다. 어제부터 과제에 시달리다 결국은 매운 음식으로 피로를 달래는군요. ... 이러다보면 약간 스스로 기가 막히다고 생각하면서 적적한 것두 약간 사라짐 혼자 하는 것두 하다보면 늘어 갠차나 자기야

      2024.06.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아 왤케 웃겨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4.06.1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난 혼자 곱창집가는 거 진짜 좋아하는디 걍 유튜브보고있으면 별생각 없이 혼밥 잘하게 되던데?

    2024.06.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헙 뭐야 그건 너무 대단한데!!

      2024.06.1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봐! 혼자서 산책을 한다던지 아님 혼영을 한다던지 요즘은 1인 혼밥집도 많아져서 분식같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부터 도전해보는 것도 좋아 :)

    2024.06.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우웅 고마워 자기!!

      2024.06.1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나도 옛날에 눈치 엄청 보느라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했는데 나이먹으니까 혼자 하는게 더 좋더라.. 아주 작은 것부터 천천히 해보자구!

    2024.06.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렇구나 나도 청천히 도전해봐야겠당

      2024.06.12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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