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무물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4.03.30

혹시 하우스 메이트 구해서 지내본 자기들 있어?!
보증금도 마땅치 않고 좋은 방들은 월세도 너무 부담스럽더라구ㅠㅠ

근데 고방이라는 어플에서 하우스메이트 카테고리 있길래 들어가봤는데 은근 저렴하더라구?!

본인인증(pass로)하고 성별&나이대까지 띄워주는 어플이라 조금은 안심인데
혹시 이런거 경험해본 자기들 있으면 의견 듣고싶어!!

일단 내가 가고싶은 집은 호스트 분이 40대 여성이시구 집을 한 달에 20일 정도(출장으로) 비우신다고 하시더라구!!

집에서는 호스트 분이랑 (만약 내가 살게된다면) 나 2명에서 지내구 나는 화장실 딸린 안방 준다고 하시더라구!!

여기가도 나쁘지 않을까?🤔

1
7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외국에선 흔한데 한국은 찾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난 괜찮을거 같아. 청소나 소음, 전기랑 물 나보다 많이 쓰는지 그런거 잘 따져봐야해. 무조건 반반 내는거라

    2024.03.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이정도로 ㅎㅎ. 근데 피터팬보다 고방이 더 나아? 나도 슬슬 집 알아봐야하는게 하우스메이트 있으면 알아보고 싶다

      2024.03.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움 하우스 메이트 구하려면 고방이 좋은 것 가타!! 꿀매물이 마늠😏 근데 거주지가 서울,경기가 아니라면 피터팬 네이버카페에서 구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더라!! 고방은 꿀매물이 많지만 매물 자체는 피터팬 카페가 더 많아소😢

      2024.03.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 서울경기라서 고방 한번 해봐야겠다! 고마워 🙇‍♀️🙇‍♀️🙇‍♀️

      2024.03.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 한국에서 구해봤는데 써져있는게 많고 집주인이 꼼꼼하고 철저할수록 좋더라!! 전집에선 수도세 문제 때문에 항상 골치 아팠는데 샤워 시간이나 청소 이런 거 합리적으로 다 적어놓은 집 구하는 거 추천해

    2024.04.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헉 고마워!!

      2024.04.02좋아요0

연관 게시글

자기들아 혹시 소음순 양쪽 크기 똑같애? 수영사이클헬스 오래 했는데 마찰도그렇고 어느 순간 부터 양쪽 차이가 좀 있더라구 생활에 불편함은 없어 가끔 사이클 격하게 하면 좀 쓸리군.. 이런느낌 빼구 산부인과 한 곳에서 바로 대칭 맞추는 수술하자그래서 너무놀래서 두세군데 가봤는데 전혀 이상없다고 왜 그런생각을 하냐고 하시더라구.. 자기들은 어때서울 자취하는 자기들 있어? 올 하반기에 서울쪽에서 자취할 예정인데 전세로 들어가기엔 무리라 쉐어하우스를 고민 중이야 계속 찾아보는데 쉐어하우스는 정보가 거의 광고 말고는 없는 거 같아서 너무 어렵다ㅠㅠㅠㅠ…쉐어하우스 업체 중에서는 우주가 제일 유명한 거 같던데 혹시 쉐어하우스 살아봤거나 잘 아는 자기 있으면 구하는 꿀팁, 장단점 좀 알려주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다낭성 있는 자기들 있어? ㅠㅠ 그럼 혹시 생리 안 하고 넘어가는 달들도 있나.? 24살인데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생리 주기가 딱딱 맞은적 없거든.. 근데 그렇게 신경써본적 없는 것 같아, 어플 이런것도 쓴지 얼마 안 됐고.. 근데 대학다니면서 한 학기(3개월) 안 하고 그런적 있어서 병원 가봤는데 그 때 초음파 하면서 다낭성이 좀 있다고 하시더라고.. 근데 내가 좀.. 많이..? 비만이라.. 피임약 부작용이 심할 것 같다고 살을 쫌 빼여 피임약을 쓸 수 있다고 하셔서 천천히 체중관리중이긴 한데.. 이게 남친 생겨서 관계를 하고 하니까 생리 안 하는게 신경쓰여서 미칠 것 같더라고 🥲🥲 물론 콘돔 없이 한 적도 없고, 콘돔쓰고도 안에다가 못 하게 하긴 하는데.. 다낭성이 주기가 35일 이상이라는데 지금 한 달을 건너뛰어서.. 스트레스 이빠이...스무살 23학번 새내기인데요 며칠 전에 친해진 지 얼마 안 된 21학번 경행과 남자선배님이 밥 먹자고 하셔서 밥 먹고 카페까지 갔었습니다(서로 존댓말 쓰는 안 친한 사이라서 거절하기가 뭐했어요ㅠ) 제가 지하철역 바로 앞 오피스텔에 자취하는데 자기도 지하철 타야하니까 가는 김에 데려다주겠다 하시더라구요 근데 오피스텔 거의 도착하니 갑자기 자기 화장실이 급해서 그런데 저희집 화장실 좀 잠깐 들려도 되냐고 하더라고요,, 집이 너무 더러워서 안 된다고 당연히 거절하긴 했는데 제 자취방에서 30초 거리에 지하철역이 있고 거기에도 화장실이 있는데 굳이?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이후에 여러가지로 너무 부담스럽게 하시고 편지도 쓰셔서 할말 다 하고 이제 아는 척 안 하고 싶다고 연 끊었습니다... 신체접촉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너무 기분이 더러워요 단순히 화장실이 목적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고 진짜 너무 역겨워요ㅠㅜㅜ학교 시험기간이라 도서관을 가는데 갈 때도 혹시 마주칠까봐 모자쓰고 다니고 그 사람 따로 만나서 죽탱이 한 대 갈기고 싶어버릴 정돕니다 어딘가에 분풀이 하고 싶은데 말할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여기에 씁니다....ㅠㅠ말하자면 정말 긴데요 아무튼 기분이 너무 더럽네요 진짜로다낭성 난소증후군 걸려본 자기들있어?ㅠ 이번에 갑자기 살이 엄청찌고 몸에 안나던 털도 많이나구ㅠ 생리도 너무 안해서 병원갔더니병원에서 진단받았어! 의사선생님이 다른거는 처방안해주시구 살빼라고만 하시더라구ㅠ 그래서 다이어트도 했었는데 운동해두 살은 안빠지구 생리는 계속 안하구 배만 아프구ㅠ 여러모로 스트레스받는일두 많구해서 우울하기만 해가지구 다른 자기들은 어떻게 이겨냈는지 궁금해서 물어봐!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