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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환상2022.02.25

Q. 혹시 유두습진 있는(있던) 자기 있어?


이앱 인스타 광고로 어제 처음 알게 돼서 고민 얘기해봐
나 현재 20살인데 중3 16살부터 조금 생기다 말다가
고1 까지도 가끔 그러고 괜찮았는데
고2~3 부터 지금은 정말 심해졌어 ㅠ
있는 (있던) 자기들은 피부과 혹은 산부인과 등
어디 병원으로 가야하는지
가면 어떤 검사 어떤 치료를 하는지 가르쳐줘!
혼자 관리로 완치한 자기들은 방법 부탁해 ㅠ

전에 피부과 한번 가본적 있는데
습윤 밴드를 매일 갈아 붙이라고 했고 (접착 약한걸로)
약을 줬었거든 ..
습윤밴드 덕에 속옷에 뭍거나 하지 않아서 불편함은 없어졌지만
약은 소용 없었어 그냥 조금 덜 간지러웠나 ..?
가슴이 이러니까 사우나 같은데도 못가겠고
뜨거운물 닿으면 안좋을것 같아서 ..
가끔 상처 심하면 물 닿으면 따가워 ㅠ
당연히 누구한테 보여주지도 못하지 ㅠㅠ
조언 부탁해 !

이제보니 다들 반말로 쓰길래 반말로 썼는데
20살이면 가장 막내였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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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따뜻한 윤슬

    앗 자기야 여기 존댓말 반말 그런거 없어 ~~ ㅋㅋ (없는것 같아!? 나도 처음 글쓸때 혼란스러웠어) 유두습진... 나도 툭하면 찾아오는데 결국 그 처방 연고 발라주기 말고는 잘 모르겠더라구 ㅠ 난 그냥 전반적으로 아토피 알러지가 있는데 오메가3 꾸준히 먹고 있어! 좀 나아졌는데 이게 오메가3 덕인지 커가면서 변한건지는 사실 미스테리야..ㅋㅋ ㅠ

    2022.02.25좋아요2
    • user thumbnale
      건강한 환상글쓴이

      댓글 남겨줘서 고마워 자기 ㅠㅠ 나도 어릴때 아토피가 있었어서 지금도 간지러워서 긁는것 말고는 증상 없거든 .. 나도 아토피 때문인가 싶네 ㅠㅠ 자기 말대로 나도 오메가3 한번 열심히 먹어봐야겠다 !! 고마워 :)

      2022.02.26좋아요0
  • user thumbnale
    어느새 낮잠

    나도 그거때문에 고생했는데 곰팡이 균이라고 하더라ㅠㅠ 찌찌에 걸리는 사람 많대ㅠㅠ 나는 엘린플러스라는 연고 처방받고 나았오 주성분이 히드로코르티손,클로트리마졸이고 주로 곰팡이증, 피부칸디다증, 어루러기에 쓰는 약이래

    2022.02.27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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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습진 병원 어디가야해.. ? 산부인과 가야해??아님 피부과를 가야해..? 아님 유방전문 병원…!?자기들 혹시 유두가려움증 겪어봤을까?ㅠㅠㅠ 한 두 달 전부터 한 쪽 젖꼭지만 미친듯이 가려워 피부가 이상한건 아닌데 아토피마냥 그부분만 너무너무 가려워서 자다가 깰때도 있어 피부과를 가야하는걸까.. 네이버찾아봤더니 유두습진이라 하는데 광고글밖에 안보여서ㅠㅠ소중이 부분이 너무 간지러워ㅠㅠ 아랫부분 질 있는 부분이 간지럽다기 보다는 위쪽에 털난 부분 둔턱??이라고 하나..? 그쪽 부분이 너무 간지러워 가끔 나도모르게 막 긁고 있는데 보면 빨게져있거나 각질 같이 허옅게 떠있오 병원을 가려면 피부과 산부인과 어디를 가야할까?아토피 습진 있는 자기 있어?? 나 한 1-2년 전에 갑자기 생겼는데 ㅠㅠ 하필 얼굴에 생겨서 일상생활이 어려울 때가 종종 있어… 심할 때는 샤워 좀만 길게 해도 바로 발진에 진물…ㅠㅠ 피부과 다니는 중이라 그래도 많이 좋아졌지만… 다들 어떻게 치료 받았는지 궁금해!! ㅠㅠ너무 우울하고 털어놓을 때 없어서 여기라도 얘기할 깨요.. (제 상황이 남들한테는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오늘은 현타가 씨게 옵니다 ㅠ) *오타 있으면 죄송합니다ㅠㅠ 지금 울면서 작성하고 있어서 정신이 없네요* 친척들은 고모들을 피한다. 우리 집 (특히 고모들이 성격이 장난 아니다) 성격이 다 센데 여자들이 좀 심한 편이다. 가족모임에는 친척들이 거의 피한다. (우리 집 오빠들도 행사 참석을 안 한다). 나는 우리 집 사정상 부모님 봐서라도 (아빠가 부탁하는 편) 행사 참석을 한다. 그래도 가족이고 고모들이어서 비위 맞춰주고 다 하는데.. 갈 때마다 나를 지적하고 참견하고 바보 취급(?).. 심지어 이런 소리도 들어봤다 "너는 지금이 제일 이쁘고 살 덜 쪘으니까 남자친구랑 빨리 결혼해라 살찌면 너랑 하겠니?^^ㅎㅎ" (참고로 전 158cm 50kg 전 제 체중에 만족합니다 다만 고모들은 절 보면 비만인 취급합니다 ㅡㅡ 뭐.. 초등학교 때부터 살 이야기로 들들 볶아서 익숙해졌지만 남자친구도 예쁘다고 매일 얘기해 주는데 고모들은 제가 정말로 별로 인가 봐요. 제 글이 길죠? (죄송합니다 ㅠㅠ 참다 참다 오늘 공황장애가 터져서 너무 힘들고) 고모들이랑 싸우고 싶지만 아빠 생각하면 그냥 참습니다. 저희 아빠는 너무 좋고 맨날 조카들 칭찬하는데 고모들은 제가 그냥 싫은 걸까요? 저도 조카가 있는데 보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기만 한데.. 오늘은 정말.. 힘드네요ㅠㅠ 고모가 병원 입원해서 오늘 하루 종일 간병했는데 자꾸 "너는 이것도 못하니?" "너 이거 할 줄 아니?" (지말 안 들으면 목소리 데시벨이 거의 10000% 이제는 목소리만 들어도 토할 것 같음) 이제는 그냥 손절각인가 싶다... 이게 뭐 하는 짓인지..참..몸과 정신이 이제는 너무 힘들다..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