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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02.19

혹시 외쿡인 파트너 있는 자기들 있오?..
장난식으로 한번 babe라고 불린적이 있는데 생각해보니 기분좋아서 나도 한번 해볼까? 하고 babe 라고 불러봤는데 ,, 그렇게 부르지 말랰ㅋㅋㅋㅋㅋㅋ
내일 물어보긴 할껀데, 왜인지 넘 궁굼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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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그 호칭이 보통 여자에게만 쓰니까 그런거 아닐까 살짝 섹슈얼한 표현이기도 하고

    2022.02.1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아하! don’t call me babe 라길래 그냥 yes sir 이라고 대답해줬은데 그럼 괜찮은 대답이였나봐😂 고마워!

      2022.02.19좋아요0
  • user thumbnale
    따뜻한 윤슬

    난 그냥 해외에 살다와서 내 경험에서 babe 는 보통 연애할때 쓰는 느낌..? 특히 남자한테는 ! 아니면 아예 찐친끼리는 남녀 상관없이 그러긴 해. ㅋㅋ 자기야~ 랑 똑같은 개념이니까 ㅎㅎ

    2022.02.1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아하ㅏ 웅 오해의 소지가 있었네😂 확실히 오글거리는거 정말 싫어하는 성격이긴 해🥲 난 그런거 죠아하는데

      2022.02.19좋아요1
    • user thumbnale
      따뜻한 윤슬

      악 미안햌ㅋ큐ㅠㅠ babe 하면서 놀려 ㅋㅋ 난 되게 외국인 사귀었을때 아무렇지도 않게 babe 거렸는데 싫어하는게 더 재밌어서 놀렸어

      2022.02.1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키키키 좋은 작전이다. 침대에서 놀렸다가 당하고싶다

      2022.02.2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babe는 여친한테 자주 귀여운 아가야~ 이렇게 부를때 하는건데 남자친구는 쫌 부끄러웠던거 같아! 내 남친이 외국인인데 내가 babe라고 하는거는 쫌 부끄럽데ㅋㅋㅋ

    2022.02.21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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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 남친이 누나라고 부르지 않으려는 이유는 뭘까ㅋㅋㅋ 이러는게 정말 귀엽긴한데 한번쯤은 누나라고 불러줘도 좋잖아! 누나라고 딱 한번만 불러주면 안되냐고 해봤는데 안먹히더라ㅠㅠㅠㅠ 인별에서 저런 글 보고나니까 딱 한번만이라도 들어보고 싶은데 아마 평생 안될듯ㅋㅋㅋㅋㅋㅋ안녕... 나... 어젯밤에 처음으로 제대로 된 자위 해봤어... 그동안 슬쩍슬쩍 하긴 했지만 무작정 숨겨야하는거, 나쁜거, 이상한거로 배웠고 아무런 정보도 없었으니까 정말 가끔 짧게 하고 스스로 엄청 부끄러워하고 그랬거든. 자위에는 어떤 방식이 있는지, 어떻게 해야 내가 좋아하는지 이런거 1도 몰랐고... 근데 자기만의 방 광고에서 생리 어플? 같은거인줄 알고 깔아봤다가 섹스, 자위 이런게 떡하니 있는거야. 한번 깜짝 놀랐다가ㅋㅋㅋ 여러 글 읽다보니까 '나도 한번 제대로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어젯밤에 해봤는데 너무 기분이 요상해ㅋㅋㅋㅋ 솔직히 기분이 좋았는데 이걸 해도 되는건가? 싶고... 나쁜 짓 한거 같고 근데 또 하고 싶어지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들 첫 자위가 어땠는지 궁금해...!진짜 여긴 따뜻해서 넘 조타 💚 다른 데서 똑같은 거 물어봤다가 나보고 어릴 적 사랑 못받아서 금사빠랜다 ㅋㅋㅋㅋㅋ…. 어릴 적 사랑..과분할 정도로 받았지… 응응.. 그리고 내가 고치려는 노력을 안 한대.. 뭔.. 내가 얼마나 노력했는지도 모르고..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면서 그렇게 말을 하는지… 나보고 자존감도 낮다 하고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아니 그런 거 아니라고… 내가 나를 단정짓고 응 맞아.난원래 그런사람이야. 이런다는데.. 뭔 말도 안되는 소릴!! 아악 짜증나!!! 심지어는 나보고 틱인거 같대 ㅋㅋㅋㅋㅋㅋ 하… 이젠 화도 안 난다 어이가 없어서.. 누구는 의사한테 물어봐야 할 걸 왜 여기다 물어보냐고 ^^ 이러면서 꼽 엄청 주더라.. 물론 뭐 맞는 말이긴 하죠 근데 오죽하면 그러겠냐고요.. 그 사람들은 남한테 나 몸이 이래 ㅠㅠ 코로나일까? 감기일까? 이런식으로라도 물어본 적 없나..?? 병원 가기전에 한번은 물어볼수도 있지 뭘… 그렇게까지.. 그리고 난 거기서 관련 복지나 병원비 물어보려고 했는데 그거는 답도 안 해주면서 이상한 말만 잔뜩.. 복@힘이라는 카페였어 나도 이제는 최대한 내 할 일 하면서 조만간 지역에 있는 센터 방문상담 하려구 다들 저 글에 댓글 달아주고 예쁘게 말 해줘서 고마워!!!!!💖💖💖 복 많이 받을 거야 착한 사람들 ㅠㅠㅠㅠㅠ갑자기 생각난건데 내가 부끄러움이 좀 많아 오빠는 내가 자기라고 부르는거 좋아하구 막 오빠는 나보고 여보 자기 애기 막 부르는데 내가 오빠라고 밖에 못부르니까 저번에 전화하면서 나보고 야!라고 불러보면 안대? 이러구 이름만 불러주몬 안대? 이러는뎅 ㅋㅋㅋㅋ 너무웃겨서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나중에 그렇게 부를날이 언젠간 오겟디~이러니까 막상 또 쫄고 말이야 ㅋㅋㅋㅋ 기요엉 다른 연상연하커플들도 이러낭자기들.. 내가 좋아하는 연상오빠가 3살연상인데, 계속 나보고 강아지같다고 귀엽다고만 하는데... 그래서 내가 "아니! 맨날 귀엽데!! 안귀여운건 없냥!" 이러니깐 없다는데....귀엽다고만 하니깐 이성으로 안보는것같은 불안감이 없지 않아있오..ㅠㅠ 오빠도 나 좋아한다 했고 나도 좋아한다 했고 해서,, 내가 어제 대놓고, 영통으로 "오빠는 내꺼고 나도 오빠꺼다! 동의하냥!" 이랬는데,, 한번 더 말해달라하길래 말해주다가 버벅거렸거든ㅋㅋㅋㅋ거기서 오빠가 엄청 웃었단말이야ㅋㅋㅋㅋ 오빠한테도 해달라해서 하고 오빠도 말했는데 내가 이제 "도장쾅쾅쾅 찍었따!! 무르기없기!!"이랬는데ㅋㅋㅋㅋ 너무대담하게 나간건가 싶기도해..🙄 참고로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닌데, 약간 썸같은 사이양.. 맨날 뭐 사줄려고 하고 챙겨주고 걱정하고 그러는데,, 주거니받거니 서로 챙겨주고 걱정해주고그랭.. 곧 생일이라서 어제 손편지로 편지 써줬는데 감동받았다고,, 본인을 이렇게나 생각해주는게 많이 좋아하고있는게 느껴졌다구 그러더라구.. 내가 또 장난삼아서 오빠 동네에 내가 만약에 살고있는데오빠 친구랑 내가 동시에 술한잔 하자! 동시에 연락온다면 누구 만나러갈꺼야?! 라고 하니까 바로 나만나러 온다했셔...기분좋았는데...나 이대로 계속 밀어붙여도 괜찮은걸까...? 싶기도해.. 쟈기들 생각은 어떤것같아..?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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