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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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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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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스스로 의심이 너무 많아서 힘든 자기나 자기 남자 친구 있어? 내 남자 친구가 의심이 엄청 많고 그 의심이 이제는 거의 확신으로 자리 잡아서 최근에는 내가 그런 사람이어도 (거짓말 치거나, 바람을 펴도) 좋다 이런 말까지 하는데 이게 도대체 어떤 심리야..? 내가 실제로 바람을 피우거나 주변에 이성이 많은 사람이 절대 아니야 남자친구는 나를 고등학교 때부터 봤고 서로한테 모든 게 처음이자 첫사랑인 관곈데 내가 20살에 대학교 다니면서 가졌던 공식적인 술자리, 학교활동 이런 곳에서 알게 된 이성관련해서 오해가 쌓였고 결국 남자 친구가 먼저 물어보거나 의심이 들지 않게 모든 걸 다 솔직하게 먼저 말해주겠다 미안하다 하면서 약속했던 거 같아 근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대략 3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군대도 기다려줬는데도 불구하고 전역하고 1년 정도 지나니까 다시 그때 얘기를 꺼내면서 나를 못 믿겠고 신뢰가 없대.. 나는 정말 당당하거든 근데 이런 상황에서 난 어떻게 헤야 할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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