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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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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송아지2024.03.31

혹시 남자친구의 부모님이랑 자주 뵙거나 가까운 사이 혹은 연락을 자주 한다거나. 그런 자기들 있엉?

결혼도 안했는데 시집살이 자초해서 하려는 상황은 아니구 어쩔 수 없이 자주 뵙게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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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F자기

    아 어색하겠다.. 중간에 애인이 적당히 컨트롤해줄수는 없는상황인거야??

    2024.03.31좋아요0
    • user thumbnale
      무한한 송아지글쓴이

      적당히 컨트롤해주지만 마주치는 자체가 부담이라 스트레스받는 것 같아 ㅜ

      2024.03.3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 전연애가 그랬어 자주 집에 놀러가고 자고오고 밥 얻어먹고...

    2024.03.31좋아요0
    • user thumbnale
      무한한 송아지글쓴이

      와 대단한데 안불편했오?

      2024.03.3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완전 불편했지 남친 아빠가 본인 며느리 내옆에 두고 나처럼 자주 놀러오라고 뭐라고 하는데 진짜 눈치보이더라ㅋㅋㅋㅌㅋ난 가족도 아닌데 며느리는 가족인데...

    2024.03.31좋아요0
    • user thumbnale
      무한한 송아지글쓴이

      아.. 며느리분이랑 자기랑 두명 다 불편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으시네....나는 밥 먹었냐고 물으시거나 뭔가를 챙겨주시는게 은근 부담되는 것 같아 고팠던 배도 안고파져버려 ㅋ..

      2024.03.3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최대한 안마주치는거 추천하긴해... 부담이 안될 수가 없지 남친한테 불편한거 티내거나 직접적으로 말해봤어?

      2024.03.31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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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게임하는 자기들있엉?? 남친이랑 칼바람 자주 하는데 지면 너무 화내고 같은 팀원이 못하면 짜증을 엄청 내 나는 그러면 그 상황에서 눈치보면서 게임하게되고 이걸로도 몇번 싸웠는데 아직도 화내긴하더라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힘들다ㅜㅠ결혼했거나 준비중인 자기들 있을까?? 글이 조금 긴데 읽어주라ㅠㅠ 난 20대후반이고 남자친구도 동갑이야. 만난지 1년정도 됐어. 연애초에 남자친구가 결혼하고싶다고 얘기했고, 난 1년 만나보고 진지하게 생각해보자고 했어. 연애전까지 나랑 남자친구 둘다 결혼생각 없었고, 진짜 좋은 사람 만나면 결혼하지 결혼하기 위해서 사람 만나거나 인생에서 결혼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 안하는 타입이었어. 근데 이제 남자친구는 나 만나면서 부모님한테 확고하게 이 여자랑 결혼하고싶다고 계속 결혼 얘기했고, 부모님도 찬성하시고 너무 좋아하셔. 근데 우리 부모님은 아직 아무것도 모르셔. 난 남자친구 만나기전까지 비혼에 가까운 사람이었고, 부모님한테도 농담처럼 항상 결혼 안할거다 평생 엄마아빠랑 같이 살거다 그런 식으로 얘기해왔거든. 지금 남자친구 만나기전까지 연애공백도 길었고 연애도 거의 안했어. 원래 사람 만날때 신중한데 남자는 정말 정말 정말 신중하게 만나는 편이었거든. 지금 남자친구는 결혼 생각없던 내가 정말 결혼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랑이 많고 좋은 사람이야. 우리 부모님도 남자친구를 아직 만나적은 없지만 성실하고, 착하고, 좋은 아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셔. 조금씩 준비를 시작해서 내년쯤 같이 살면서 혼인신고하고, 내후년쯤 결혼식할까 생각중이야 (남자친구 직장때문에 식은 생략하거나 하더라도 나중에 하려고 생각중) 부모님한테 언제 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이야ㅠㅠ 그냥 일상처럼 얘기해도 될지 (나 @@이랑 결혼할라고 이렇게), 아니면 남자친구 정식으로 소개하는 날 얘기해야할지 (부모님이랑 친구처럼 지내는 편이라 너무 딱딱하게 느껴져서) 아니면 한번이라도 남자친구 소개하고 얼굴이라도 본 다음에 얘기해야할지 고민중이야ㅠㅠ 자기들 의견은 어때??🥺남자친구랑 연락 때문에 고민이야… 연애가 처음이라 연락을 얼마나 해야하는지 상대방하고 어떻게 맞춰가야할지 전혀 모르겠어 나는 뭔가 동선이 바뀌거나 일어날때 잘때 연락을 해줫으면 좋겠는데 잘땐 잘하는데 일어나면 연락을 잘 안하는 것 같애.. 일어날 시간지나서 연락해보면 밥먹고잇거나 그냥 뒹굴거린다고 할 때도 많구… 남자친구가 전화는 먼저 자주 거는데 끊고나면 몇시간동안 카톡없을때두 많아.. 그냥 내가 뭐한다그래서 카톡을안하는건가 싶다가도 카톡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두 하고.. 이제 이주정도 됐는데 어떻게 맞춰가야할까😢자기들 혹시 부모님이 이혼하신 후에 본인이 결혼 한 사람 있어? .. 우리 부모님이 따로 산지는 좀 됐구 곧 이혼하신대 만난지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이 사람 아니면 안 될거 같은 사람을 지금 만나고 있는데 나중에 내가 결혼할 때 부모님을 혼주석에 어떻게 앉혀야할지 모르겠어 두 분 중에 한 분이 돌아가신 것도 아니고 한 분만 데리고 올 수도 없고.. 나는 아빠나 엄마 둘 다 사이가 좋거든 검색을해보면 결혼할때는 그냥 웬만해서 같이 앉히는게 좋다는 글도 봤구 ... 아님 결혼전에 상견례는 어떻게 해야하지..? 나랑 비슷한 상황을 가진 자기들 있어?안녕! 자기들ㅎㅎ 나는 지적3급.경계선 지적 장애인 이고 남자친구는 나보다 연하 인데 휠체어를 타고 있고 뇌병변 장애야 처음 만난건 특수학교 전공과 모임 에서 만났어 만난지는 2년인데 남자친구 어머님을 한달전에 갑자기 만났는데 나를 좋아 하시고 며느리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어 지금도 똑같이 말하지만..ㅎㅎ "" 남자친구 부모님쪽이 대학교 집안이야 아버님은 서울대 법학과 나오시고 어머님은 중앙대 국문학과 나오셨더라구 남자친구 위에 형이 있는데 형은 의대 의학과 의사 시험 준비중이래 또 지금은 부모님 두분다 농사를 지으셔! 그 지역내에 땅부자라고 마을내 에서 소문도 났는데 울엄마는 남자친구 어머님 이랑 남자친구를 좋지 않게 생각하더라구 결혼을 해도 남자쪽이 휠체어를 타도 그래도 정신이 괜찮으면 배워서 둘이 작은 개인 카페를 하거나 돈을 벌수 있는 작은 일을 할텐데 이거는 솔직히 시집이 아니라 고생길 이라고 하면서 이건 절대 아니라고 하더라구 또 울엄마는 남자친구 어머님이 엄마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말하면은 엄마가 몇년전에 집을 아빠랑 저희 두고 집을 나가버리고 이혼도 했는데 새로 다른 남자랑 살림도 했는데 그래도 친엄마랑은 연락은 매일 해요 라고 말하거나 엄마 돌아가셨어요 라고 말하라고 하는데ㅠㅠ 솔직히 어떻게 그런말을해ㅠㅠ 자기들은 누구편이고 또 어떻게 생각해?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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