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나 못된거?
일단 가족 오빠있어.(나랑2살차이)
우리집이 좀 많이 가난함 수중에 천만원도 없을듯 진심
약간 발목잡히기 싫어서..
부모님 노후책임지기싫음.
근데 엄마가 자꾸 우스갯소리로 나보고 노후대책이라고 함 내가 전에 부모님까지 책임진다는 소릴 한적이 있긴한데 ..
그리고 며칠전에는 내 이름앞으로 대출띵겨서 집을사자는거임;; 그리고 그 집은 나중에 둘다(부모님) 죽으면 나보고 가지래 뭔소리임 ㅅㅂ
뭔가 부모님을 못쳐내겠음 그리고 엄마가 좀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