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Q. 혹시 나같은 자기 있니..새탈 솔직히 새벽 1-2시쯤에는 가능한데(엄마아빠가 깊게 잠들어서)새벽 3-4시가 고비…엄마가 종종 깨서 순찰마냥 방을 돌아다니심근데 이게 랜덤이야언제는 방문을 열때가 있고언제는 그냥 깨서 물만 마시고 들어갈 때가 있고언제는 아예 안 일어날 때가 있고하.. 엄마 나 23살인데 외박이 안 된다뇨…진짜 내가 뚫는 수밖에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