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나같은 사람 있어?
친구는 유치원때부터 친한 1n년지기 친구 두명 뿐 그 외 연락처에 가족 말고 아무도 없고 두명 있는 친구들이랑 서로 연락 거의 안 하고(무소식이희소식) 일 년에 딱 세 번 각자 생일날 만나서 파티해 (안친하거나 어색한 거 절대아님!)
무튼.. 내 인생에 가족, 친구 둘 빼고 아무도 없숨..
친화력 없고 집순이여서 집 회사 집 회사 무한 반복
쉬는 날에도 거의 집에 있고 잘 안 나가
하고 싶은 거 없어서 취미도 없고 인생에 딱히 재미 못 느낌..
나같은 사람 있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