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그 자궁 내 피임장치..? 하는 자기들 있으려나..?
최근에 알게됐는데 어머니가 10년정도 하셧다고 하더라고
늘 생리할때 팬티라이너만 쓰셔서 신기하다 하긴 했는데
최근에 제거 하셧대서 진짜 개개개개개놀람
난 전혀 몰랏어
아무리 쪼끄매도 어떻게 자기 몸에 기구를 넣지…???
어머니가 그런거 신경쓰는 사람들은 원래 못한다고 하시고 자긴 초반에 느껴지는 이물감 빼고는 잊고 살앗다고 하시긴 햇는데 난 진짜 개개개충격이엇는데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