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혹시 경부 약해서 염증반응 있는 자기들 질염 어떻게 관리해?
나는 성인되고 나서 산부인과 정말 자주 다녔고, 검진도 꼬박꼬박 다녔어.
다만 ㅜ... 원래도 면역력이 약한 편이라, 질염도 직빵으로 오더라고 ...
그나마 간지럽고 누가봐도 분비물이 에바면 바로 병원가서 약 먹어
하지만 평소에 .. 특히 배란기나 PMS기간때는 냄새도, 간지러움도 없는데 분비물이 좀 생기더라고 ...?
찾아보니까 사실 생리끝나고 일주일 정도만 뽀송하고 나머지는 충분히 분비물 나올 수 있는 기간이라고 하긴 하던데 ㅎㅎ ㅜ
몇 년째 자궁경부가 헐어있다, 안 좋다 이야기 들어서 추적관찰하다가, 결국 얼마전에는 조직검사까지 받아봤고 결국 만성 경부염이라고 나왔경부염이라고 나왔어.
의사샘은 아스쿠스나 비정형세포같은 건 없다고 그냥 세포가 염증에 의해 변한 상태라고 해주셨어.
답답한 점은..ㅜ 평소에 그렇다고 체감되는 점도 없는건데.. 그냥 분비물 양이 좀 많을 때가 가끔 있긴 한데, 색도 대체로 괜찮고 냄새도 간지럽지도 않아!!!! (주기따라 호르몬 때문에 그런 것 같아)
의사샘은 타고나기를 경부가 약하게 타고태어난 것 같다고 하셨는데, 아래 사항말고 대체 뭘 더 해야할까 ...?
이미 아래는 다 하고있어..ㅜㅜ
1. 질유산균 아침 공복에 챙겨먹기
2. 통풍 잘 되는 사각팬티 착용
3. 여성청결제 가끔 사용 (자주 사용해도 저는 피부가 약해서 일어나더라고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