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3년째 연애중인데
진짜 남친때문에 짜증나
이직하고 이제 1년차
남친이 회사에다가 자기
AD+우울증 약먹는거 이야기했다고
하더라고 내 사수 분이 아셔야
하는거라고 거기다 요즘들어
하는짓이 더 애같아 아니..에겐을
넘어서 애야
애같아 하는짓도 말투도
어떠냐고?ㅇㅇ이 아야해또
ㅇㅇ이 힘드로 ㅇㅇ이 쿵해쪄
ㅇㅇ이 다쳐서 아야했오 아프다구
여보오 나 호~해죠 이런식임
귀엽긴한데 자꾸 저러니 답답해
거기다 안만날때도 전화할때
내가 사랑해 안해줌 자기변해또
안사랑한다 이거지 바람폈어 헤어져
이래버리고 나 밖이야 이럼
ㅇㅇ이 놔두고 바람피는거야?
흐엥 이러고
나 26남친32 내년에 결혼하자는데 이게 맞나싶어 안사랑하는건
아닌데 답답하단거야
오빠같단생각이 요즘들어 더
안듬 저번에 오빠회사 사람
마주친적 있는데 나보고
오빠가 회사에서 말많고 장난잘치고 하는건 좋은데 회식때 나대다가
대표님이 한소리 했다더라고
답답하단거야 처음만났을땐
멋있 이건 아니고 듬직은
했어 리드하고 이젠 내가 리드함
약간 그 머냐 짧은대본에나오는
동국이 같아짐 키도 덩치도 그렇고
이걸 한번 여기다 쓴것처럼 말고
남친이 애교를 너무심하게 부려
라고 A한테 이야기했다가
ㅇㅇ아~그런남친이 싫으면
나 줘~ 내가 만날래 내가 사귈께
이래서 순간뇌정지오길래 더이상
이야기 안함..그래서 여따적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