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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12.28

헬스장 직원중 한명이 인사할때마다 내 다리쪽을쓱쳐다봐 다리가 이쁘고 길쭉한편 아니고 오히려 하비라서 이뻐서 쳐다보는건 아닐테고 어쨌든 약간 부담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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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오쒯 왜그러지 그 시선을 거두시오!!!

    2023.12.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엥 대놓고 쳐다보는건 좀 에반데

    2023.12.28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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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늙은 남자들 진짜 왤케 쳐다보냐 1호선 타고 가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노약자석 쪽 서있으니까 진심 다리 ㅈㄴ 쳐다봐 딱 붙는 옷도 아님 심지어 걍 허벅지 중반까지 살짝 붙는 일자바지인데도 진짜 열심히 쳐다봄 그 특유의 그냥 보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보려고 애쓰는 게 있음ㅋㅋㅋㅋㅋ 1호선 오랜만에 타서 잊고 있었는데 노약자석 쪽은 절대 가면 안 되겠다 이런일 있으면 진짜 하루종일 기분 나쁨 그런 할아버지들 특 종로에서 내림지나가는 여자들 쳐다보는 남친..ㅠㅠ 사귄지 200일 좀 넘었는데 연애 초반때부터도 지나가는 여자들을 남친이 쳐다봐서 내가 몇 번 말 했었어.. 근데 아니라고 그냥 헤어스타일 본거다. 겉옷이 예뻐서 본거다. 이렇게 말하길래 그래도 기분이 좀 그렇다고 해서 남친두 알겠다고 이제 안보겠다고 했는데... 그냥 지나가는 여자면 다 보는게 아니구 누가 봐도 좀 예쁘거나 노출이 있는 옷 입은 여자만 지나가면 아주 고개까지 돌리면서 쳐다보더라^^.. 진짜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데 어떡해...?ㅠㅠㅠ다니는 헬스장에 직원분이 뭐 가르쳐주겠다고 하시고 설문조사 같은거 부탁하시고 그러는데 나이차도 많이 나고 덩치도 커서 무섭기도 하고 부담스러워서 피하고 싶어 .. 근데 내가 운동하고 있으면 다가와서 뭐 가르쳐주시거나 그러는데 그럴때 어떻게 해야할까 ? 예전부터 외모열등감이 심했어 여전하고..성형했는데 여전히 못생겼고 신체비율이 얼굴 크고 팔다리 짧은 요롱이같은 체형이야.앉은키 내가 어딜가든 제일커..다리는 심지어 어떠나면 오다리있고 발목 굵고 종아리가짧아서 다리가 더 짧아보여..언제한번은 걸어가는데 뒤에서 30대 후반쯤으로 보이는 남자 두명이 손으로 이렇게 재는 시늉하면서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네.라고 하는거 들었음...가슴은 맞는 브라가 잘 없어ㅋㅋ심지어 함몰유두ㅠㅠ유륜도 진짜 작고.수영장 갔다가 어떤 중딩 샤워실에서 내 젖꼭지 진짜 신기하고 표정으로 거북목돼서 빤히 쳐다본적 있는데 아직도 상처...그리고 지나가다 가슴작다는 소리 들어봄..어떤 여자가 지남친한테 가슴진짜작다라고 말하는거 들음..ㅋ얼굴이 못생기면 몸매라도 좋으면 되는데, 가슴이작으면 골반이쁘거나 다리 이쁘면 되는데 그어떤것도 못가졌어..ㅋㅋ내 친구들은 다 이쁘고 잘꾸며서 같이 다니면 사람들이 쳐다볼정도고 놀러가면 나는 거의 투명인간.. 내 얼굴때문에 가슴때문에 다리때문에 혼자 엄청 울었어..앞으로 연애나 결혼은 생각도 안하려고.내가 이뻤으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더 당당하게 다가갔을텐데 나도 사람들한테 시선도 받아보고 사랑도 받았을텐데내 키가 174고 남친이 169라서 5센치정도 더 큰데 포옹이나 키스할때 다들 자세 어떻게 해?? 나 남친 사귀는 것두 처음인데 자꾸 왠지 모르게 허리나 다리를 구부려서 시간 지나면 아프더라고! 똑바로 서면 남친이 부담스러워 할까봐 걱정되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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