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진지 7개월 됐는데 내가 계속 매달려서 7개월동안 연락하고 지냈었어.. 근데 연애하듯? 장난도 치고 애칭도 부르고 그랬었는데.. 23일날 잘자하면서 마지막 통화로 다음날에 여자친구가 새로 생겼다며 나를 정리했고 아예 내가 거기서 또 매달려봤지만 걔가 화를 냈고 차단을 했어... 헤어진 사이가 맞는데.. 뭔가 난 아직 마음이 있어서 그런지 슬프고.. 바람핀거 같고 환승한것 같단 느낌이 들어.. 답답하고 슬프고.. 정리 안한 내 잘못도 있지만.. 너무 답답한데 어디다 말할곳도 없어서.. 여기에 글 올린다,,,, 다시 연락 안오겠지..?ㅠㅠㅠ 걔가 헤어지고 다시 돌아오지도 않을거고 재회도 못하겠지..? 그냥 아예 끝인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