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back icon
홈 버튼
검색 버튼
알림 버튼
menu button
PTR Img
category

성·연애

input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6.08.22
share button

헤어진지 6개월 됐고 이별후 너무 힘들어서 잡생각 안하려고 투잡 뛰면서까지 바쁘게 사는데도 전남친이 안잊혀져...
최근까지는 이별때문에 힘들었다면 지금은 전남친 몸이 너무 그리워.. 살면서 이게 오르가즘인가 싶을정도로 손이 아닌 남자 ㄱㅊ로 분수까지 터지면서.. 그렇게 절정까지 가본게 처음이라ㅠㅜ 그 느낌을 또다시 느끼고 싶어서 자꾸 사람을 구하게 되는거 같아..
원나잇.. 섹파.. 이런 관계 안좋아하는데.. 내가 자꾸 구하려고 해.. 근데 일하느라 시간도 시간이지만 모르는 사람을 막상 만나자니 너무 무서워서 안만나긴하는데.. 진짜 삶이 너무 피폐해ㅠㅠ
좋은 남자를 만나려는 생각을 안하고 남자 그것만 보게 되고 진짜 섹스에만 지배된거 같아ㅜㅜㅠ
이별하고나서 사람 만나는게 너무 무서워.. 또 정들고 또 어차피 이별할테니까.. 이런 생각때문에 뭐하러 만나나싶고ㅠㅠ
이게 지인과 가족도 포함이라 진짜 요즘은 히키코모리처럼 혼자 지내는 것 같아 근데 또 혼자니까 더 괴롭고 힘들어서 여기에 글을 올리는거 같다...ㅠㅠ
전남친 말고 전전남친때는 이정도로 힘들어하진 않았는데 전남친과의 이별은 너무 힘드네..
그 사람을 너무 좋아했었고 속궁합도 너무 좋아했어서 더 그런거 같아ㅠㅠ
진짜 나 어떡하지ㅠㅠㅠ
내가 지금 뭐라고 하는지도 모르겠다ㅠㅠ 그냥 답답해서.. 두서없이 썻어.. 도와줘ㅜㅠ


0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