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진지 3주 지났는데 둘다 좋아하는 맘 있는 상태에서 성향차이로 미래가 안보인다는 말 듣고 차였거든 ..머리로는 날 쌍방과실인데 날 놓고 노력도 안해본 사람 다시 만나는거 아닌거 알지만 계속 좋은점만 생각하고 미화된다
자꾸 염탐하는데 대학 동기들이 헤어진거 아는지 연프나가라고 댓글 다는거 보면 갸지랄하고 싶고 그래 ~~
내가 뒤숭숭한게 넘 힘들어서 혼술바라도 가서 도파민이라도 채워야하는지 고민쓰다 흑흑
사실 맘같아선 재회연락 왓음 좋겟는데 자존심땜에 걘 죽어도 안할걸 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