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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야옹이2023.07.07

헤어진지 좀 됐는데 힘들어서 이별 재회 영상 , 연애 잘하는 법 ㅋㅋㅋㅋ 이런 유튜브를 엄청 봤거든?
근데 아직 미련도 남고 보고싶긴 하지만 이별 당시, 직후에 느꼈던 원망, 이런 부정적인 감정보다는 감사한 거 같아!!!!!!!

이별로 인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나한테 적용해보고 이러면서 내가 조금 더 성장한 느낌!!
다음 연애는 조금 더 성숙하게 할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야

그냥 내가 하고 시픈 말은..
지금 넘 힘들더라도 지금 힘듦이 언젠간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같다는 거지!!
다들 힘내 🫶🏻☘️☘️
자기들은 멋쟁이여 완전
그리구 굿나잇이여 완전 ~~♡

조은 주말 되시오

10
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힘내 자기🫶🏻🩵

    2023.07.08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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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추천쓰 헤어진지 일 년 됐는데 사실 못 잊었거든. 아직도 그 사람 생각하면 좀 맘이 많이 아려. 나같은 사람이 있다면 이 노래가 도움이 될 거 같어. 자기들도 이미 많이 아는 노래일텐데 뭔가 시간을 아주 많이 뒤로 돌려. 내가 그리고 그 사람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면 이것도 다 낭만이겠지ㅋㅋㅋㅋㅋㅋㅋ 이 분 누군지 모르는데 뭐랄까 우아해. 나이든 할아버지와 초록 여름. 뭔가 회상과 잘 어울리기도 하고 이 유튜브 영상 여튼 명작이야!! 이별 꼭 아니더라도 잠 안 오면 들어봐 https://youtu.be/FXfyvQl2bD0내가 전남친이랑 알고 지낸지 한 달 밖에 안돼 알게되고 사귄 게 한 달, 그리고 헤어진 지 한 달 넘어가는데 난 아직도 힘들거든 .. 진짜 매일매일 전남친 생각이 너무 많이 나 근데 전남친도 힘들어하는 게 눈에 보여서 너무 마음이 아파 전남친 블로그를 봤는데 넌 모르겠지만 난 아직 너 응원하고 사랑한다 이런 글 써있고 나에 관련된 거 올리고 그러거든 .. 이럴거면 다시 만나는 게 서로 안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해 헤어진 이유는 상대방 상황이 안 좋아서인데 상대방 가족 분들 중에 아픈 분이 계셔서 그 분을 전남친이 케어해줘야해 일일히 .. 전남친 아니면 할 사람이 없다 그러더라고 다들 바빠서 ,, 아무튼 내가 좋은데도 자기가 많이 벅차고 힘들다고 하면서 그만하자 했었단말이야 근데 헤어지고 나서 술 먹고 전화하고 전화 오면 내용은 항상 보고싶다 잘 지내나보네 이런 식이였어 다시 만나도 예전처럼 널 잘 챙겨줄 수 없다 이랬었어 정말 상황 이별이여서 더 힘든 거 같긴 한데 내가 너무 힘들어서 감당할 수 없을 힘듦이야..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에다 털어놔 ,,,안녕 자기들 계속 찾아와서 미안한데 나 정신 차리게 도움 좀 주라 헤어지라고 이건 진짜 아닌 거 같다고 잘 헤어졌다고 응원 좀 해줘 다시 붙잡으면 흔들릴까봐 좀 겁나서 여기 댓글 보고 정신 차리고 싶어 이 글 이후에 그 친구가 날 다시 잡았거든 나보다 좋은 사람은 자기 인생에 앞으로도 없을 거 같대 부족한 자기를 좋게 봐주고 이해하려 노력하고. 자기가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 먹게 된 것도 편하게 하는 것도 다 덕분인데. 나와 함께 있을 때 재미있고 외롭지 않고 안정적일 수 있어서 내가 좋다더라 그러면서 자기가 애정표현도 노력해보고 회피형 유튜브를 보면서 자아성찰도 해보고 성욕도 천천히 노력을 해보겠대 외모 얘기한 거 너무 미안하고 자기가 실수했다고 난 진심으로 너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근데 나는 이미 외모가 취향이 아니란 얘기를 듣기도 했고 이런 일이 벌써 두 번째기도 하고 항상 관계 조율하려고 말 꺼내면 자기 일이 우선이라 노력 못할 거 같다고 해서 내가 끊어냈다가 막상 혼자 되고나니까 자기가 힘들었는지 붙잡으려고 최소한의 노력을 하는 패턴이거든. 더군다나 붙잡으면서도 나를 연애 감정으로 좋아하는지 확신을 못 하길래 믿음이 안 가는 거야 걔는 나를 붙잡으려고 곰곰이 생각을 해본 모양인지 자기는 나를 좋아하는 게 맞는 거 같다고 하면서 붙잡긴 하는데 설렘 못 느낀다는 입장은 여전한지라 그냥 날 붙잡고 싶어서 자기 자신도 속이는 느낌이더라고. 그래서 내가 너한테 나는 친구 이상 연인 이하 같아 라고 했더니 그게 자기가 사람이랑 맺은 관계 중엔 가장 높은 친밀도이자 단계라고 하더라 이 친구는 사람을 엄청 불신하거든 그러면서 또 하는 말이 앞으로 내가 누굴 만나도 너를 좋아하는 만큼은 아닐 거 같다고 하는데 뭐 이것도 모르는 일이고... 그래서 재회하자는 제안도 뿌리치긴 했는데 다시 잡아올 일 없을 거라고는 생각하지만... 진짜 좀 내가 선택을 잘했다는 얘기를 듣고 싶어 부탁 좀 해도 될까?내가 지금 첫 연애를 하구 있구 지금 딱 두달 되어가구 있어 근데 부딪히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지치기도 하구 시간이 흐를 수록 얘는 나랑 맞지 않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혼자서 계속 헤어져야하나라는 생각을 가지구 있었어 그래두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있기도 하구 이대로 헤어지기엔 나도 미련이 남을거 같아서 조금만 더 계속 만나면서 생각을 해보자 하구 있었거든.. 근데 오늘 얘한테 연락이 왔어 힘들다고.. 내가 자기를 아직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대 그래서 이제 정말 정리할때가 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근데 이별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ㅠ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 만나서 얘기해야겠지?.. 그 친구한테 최대한 상처를 안주면서 이별하고 싶은데 그건 어렵겠지.. 어떻게 하는거야 이별은….??ㅠㅠㅠ자기들 나 이별을 준비하고 있어!!!!!!!!!!!!! 남자친구가 뜸해지는 게 너무 힘들어.. 난 노력하려고 마음이라도 먹는데 남친은.. 몬가 안하는 느낌? 나만 놓으면 끝날 수도 있을 거 같은 관계라서 차근차근 준비해보려구 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연락도 차츰 줄이고 내가 하고 싶은 거 마음껏하려구…!! 근데 헤어지구 내 생각 계속 났으면 좋겠어서 최고의 여자친구인 척이라도 하려구 ^^ 만나면 진짜 잘해주고 행복하게 데이트하고 하고 싶었던 거 차근차근 하나씩 다 해보고 그러려구 ㅎㅎ 정리될 때까지 마음에 남는 거 하나 없이 탈탈 털어서 사랑과 연민 애증 등등 모든 감정을 남친한테 주고 깔꼼하게 헤어지려고 모순적이지먼.. 그리구 어렵겠지만 ..^^ 혹시 이런 이별을 준비하는 과정을 밟아본 사람이 있을까?! 있다면 후기랑 .. 모.. 조언이나 충고 좀 부탁해 🫶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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