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헤어진지 세 달쯤이였나 너무 보고싶고 힘들어서 마음이 답답해서 못 전한 말 혼자 울면서 썻던 편지인데 1년 6개월이 된 지금 이제야 버린다 ㅋㅋㅋㅋ끝내 따지지도 화내지도 못했고 고마웠다 미안했단 말도 못했지만.. 잘 지내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