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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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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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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는것도 용기일까?
나 22살 남친20살이구 서로가 연애경험이 많이 없어 270일 정도 많났고 거의 모든 처음을 같이해서 같은과기도 하고 정이 너무 깊어 근데 얘가 모솔이라 너무 아무것도 몰랐고 그래서 나 혼자 상처받은일이 많아 예를 들면 자기통금 지키느라 12시넘은 시간에 혼자 걸어가게 만들고 나한테 이상형 나랑 정반대로 말해서 상처주고 근데 좋아하긴했데 그래서 가면 갈수록 나아지고 좋아하는걸 느껴서 여지껏 만났는데 그냥 지나면 지날수록 너무 할말 못할말 못가린다는 생각도 많이들고( 남자동기가 내욕한거 전한거 자기엄마가 나 이유없이 싫어하는거 전하기) 생활패턴도 너무 안맞고 가치관도 달라 나는 잠도 없고 미래지향적 성격이고 얜 저녁형인간에다가 쉼이 너무 중요해 잠이랑 그리고 무엇보다 꾸미지도 않고 그런데도 나는 그냥 마음만으로 여지껏 만났는데 얘가 정서적으로도 너무 불안정하고 얘네 엄마가 나 이유없이 싫어한다는거 듣고 너무 상처받아서 자꾸 떠올라 그리고 미래도 없는거 같고 그냥 연애용이라는 생각과 함께 진짜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ㅠ 너무 나쁜걸까? 헤어지기는 무서워…
어떻게하는게 좋을까?
+ 내생일도 시험기간이라느 핑계로 아무것도 안정해오고 선물도 책하나 딸랑 준게 다라서 마음이 너무 속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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