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헤어지고나서 참 내가 돌이켜서 생각해봐도 잘한거는우울증이랑 ADHD있어서 정신과 다니면서 약먹고 있다고 절대절대절대 말 안한거...말했으면 그게 다 나의 약점이 되어서 화살로되어서 돌아왔을거 아냐.맘식 이별이긴한데 진짜 말했으면 어쩔뻔했어.하는 생각 들면서 차였는데도 십년감수한 느낌이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