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Q. 헤어지고나면 그동안의 시간이 허무할만큼 남은 말들이 나를 괴롭히는것같아. 사이 좋았을때 해줬던 따뜻한 말들, 믿으라는 말, 기대라는 말, 힘들때 옆에있어주겠다는말. 끝나고보니 행동은 정반대였던것같아..결국 말만 거대하게 했던 사람이었겠지.. 내게 상처준만큼 그사람도 타격이 있을까..이제 사람 어떻게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