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졌는데 속궁합때문에 솔직히 그리움ㅋㅋ ㅠㅠ
섹스하고 잘때 다 벗고 잤고 오빠가 팔베개 해줬어.
그럼 난 옆으로 누웠구.
오빠가 내 가슴 조물조물하다가 오빠께 커지면서 내 엉덩이골쪽에 닿는거야.
그렇게 또 한번 더 자기 전 못참고 섹스.
같이 씻고 똑같은 자세로, 진짜 자려는데
오빠가 계속 가슴만지니까 신음소리는 계속 나오구..
새벽에 자는데 오빠께 들어오는게 느껴져서 신음과 함께 깼는데 솔직히 좋더라.
이후 오빠한테 잘때 하는거 좋았어 하니까 계속 자다가 ㅎㅎ
지금은 헤어졌는데 진짜 역대급 좋았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