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포에서 만나는 사람은 다 이상한 사람이야!??
어제 20살 되고 처음 헌포가서 헌팅 당햇는데
얼굴도 내스탈이고 얘기해보니 잘 맞아서 계속 같은 테이블에 있다가 헤어졌는데
갈때 인스타 물어보길래 주니까 오늘 연락와..
근데 헌포에서 안만났으면 연락 했겠는데
다들 헌포는 헌포라고..ㅠㅠㅠ
머 이름 속이는것도 없고 헌포 두번 와봤대..
딱히 놀아보이는 스타일도 아닌데
하나 걸리는건 내가 헌포가 처음이라 그런지 모르겟지만
그냥 조금씩 허리나 어깨 이런데에 손이 오긴 오더라..
근데 나도 머 싫은건 아니여서 손잡고 다녔는데..
아 몰라!!!! 웅니들 이거 연락 해야돼 말아야돼????